3자연합, 3월 한진칼 주총 취소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2탄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8일 17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3자연합, 3월 한진칼 주총 취소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2탄 [동아일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경영권 분쟁 중인 KCGI,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반도건설의 ‘3자 연합’이 지난 3월에 열린 한진칼의 정기 주주총회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주총을 앞둔 시점에 의결권 인정 논란이 있었던 각종 지분에 대해 제대로 따져보겠다는 것으로 사실상의 경영권 분쟁 2라운드에 돌입한 것이다.


佛마중가 후폭풍?…미래에셋 대체투자 본부장 '보직해임' [이데일리]

중국 안방보험(現 다자보험)과의 7조원대 소송을 앞둔 미래에셋대우가 해외 대체투자 업무를 관할하던 담당 본부장을 보직 해임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래에셋이 야심차게 추진한 해외 부동산 딜(deal)에 대한 기관 셀다운(재매각)이 난항을 겪은 데 따른 책임을 물었다는 해석이다. 최근 논란이 된 IB팀 인력에 대한 대규모 순환 배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관측이다.


국토부 "HUG 갑질 말라"…불시점검 나선다 [이데일리]

국토교통부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잇따른 ‘갑질’ 논란에 HUG의 현장대응 문제점을 지적하며 불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현대중공업 "성과낸 자 승진하라"…'승진포인트' 제도 도입 [데일리안]

현대중공업이 본인 역량과 성과에 따라 진급할 수 있는 '승진포인트' 제도를 올해 초부터 실시하고 있다. 연차가 되면 자동으로 직급이 올라가는 기존 연공서열을 탈피해 본인이 창출한 성과만큼 인정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승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USMCA 발효 앞두고...美 "車대외비 제출하라" [서울경제]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발효를 앞두고 미국이 북미 지역에 진출한 국내 자동차 업체에 자동차 생산·부품 조달계획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화되는 원산지 규정 등을 일정 기간 유예해주는 조건이다. 잠시 숨통을 틔워주는 대신 자국 중심의 공급망에 얼마나 빨리 녹아드는지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배출가스 불법 조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검찰 압수수색 [프라임경제]

배출가스 불법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27일에 이어 28일에도 검찰의 압수수색을 당했다. 이런 가운데 시기적으로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배출가스 불법 조작과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의 임기와 맞물린다는 점에서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게 됐지만, 그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힘들게 됐다.


'에디슨 전구' 사라진다...GE, 조명 사업 매각 [주요언론]

27일(현지시간) CNN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GE는 이날 129년간 이어온 조명 사업을 미국 스마트홈 기업 ‘서번트시스템스스’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매각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WSJ는 이번 거래의 규모가 2억5000만달러(약 3095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百·엔타스듀티프리,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 [주요언론]

현대백화점과 중견 면세점 사업자 엔타스듀티프리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됐다. 관세청은 28일 보세판매장(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를 열고 현대백화점과 엔타스듀티프리에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 특허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120억원대 배임' 조윤호 스킨푸드 전 대표, 1심서 징역 5년 [주요언론]

회사 온라인 쇼핑몰 수익금 약 12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윤호 전 스킨푸드 대표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신라젠 임원 또 구속… "미공개정보로 주식 팔아 64억원 손실 회피" [주요언론]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팔아 거액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신라젠 전무 A씨가 최근 구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문은상 신라젠 대표 등 전·현직 임원들도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경법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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