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국내에 디지털손보사 설립한다 外
이 기사는 2020년 06월 01일 10시 5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라이나생명, 국내에 디지털손보사 설립한다 [헤럴드경제]


라이나생명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미국 시그나그룹이 국내 손해보험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화보험을 판매하는 디지털손해보험사를 추진하기 위해 관련 규제에 대한 법률검토 등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다. 시그나는 5년 전에 여행자보험으로 국내 손해보험 시장의 문을 두드렸으나, 인가 취득을 위해 수백억원의 자본금을 쌓아야 하는 등의 조건 때문에 포기했었다.


대한항공, 12년 만에 기내 담배 판매재개…수익성 확보 '절박' [아이뉴스24]


대한항공이 12년 만에 기내면세점에서 담배를 다시 판매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최악의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수익성 확보가 그만큼 절박한 상황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금연기업 1호'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던 아시아나항공도 지난해 6월부터 기내면세점 담배 판매를 재개했다.


함영주·손태승, 對 윤석헌 소송 모두 '화우'가 맡을듯 [헤럴드경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금융감독원의 파생결합상품(DLF) 관련 중징계 처분에 대한 불복 소송을 위한 법률자문으로 법무법인 화우를 낙점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처지에서 먼저 소송을 제기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준비과정을 준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자고 나면 시공사 바뀌는 서울 정비사업장, 왜? [헤럴드경제]

정부가 도시정비사업장에 대한 규제 강화 정책을 펼치는 가운데 최근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조합의 시공사 교체도 잦아지고 있다. 어려워진 사업 환경 속에서 조합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법적 분쟁 등 이해당사자 간 갈등 격화로 업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악화된 사업성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한 재협상이 불가피해졌고, 이 과정에서 양측의 갈등이 야기됐다.


5월 수출 23.7%↓…두 달 연속 두 자릿수대 감소 [주요언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한국 수출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대 감소세를 나타냈다. 유가 하락 등 여파로 수입도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는 한 달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5월 수출은 작년 5월보다 23.7% 급감한 348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4월의 수출 감소 폭인 25.1%보다는 다소 둔화했지만 두 달 연속 20%대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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