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국내 금융시장 안정…불안요인 경계심 유지" 外
이 기사는 2020년 06월 02일 11시 1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위 "국내 금융시장 안정…불안요인 경계심 유지"[아시아경제]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일 "국내 금융시장의 경우 정부의 시장안정화 조치 노력 등에 힘입어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회사채 신속인수제, P-CBO 발행 등을 통해 코로나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은 물론 기업이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경쟁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기간산업안정기금과 저신용등급 포함 회사채ㆍCP 매입기구도 설립을 위한 후속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라온테크, 기술성 평가 돌입…코스닥 이전 본격화[매일경제]


코넥스 상장사 라온테크가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 돌입하면서 둥지 이전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2015년 코넥스에 상장한 라온테크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라온테크는 소·부·장 기업 특례에 따라 한 곳에서 A등급을 받으면 된다.


소상공인 자금수요 여전…5월 은행권 중기대출 7.4조원 증가[주요언론]


지난달 은행권의 중소기업 대출이 전달보다 7조 4천억 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5월 말 기준 471조 3620억 원으로, 4월 말보다 7조 4329억 원 늘었다. 사상 최대 증가폭이었던 전달보다는 적지만 평소 증가폭인 월 2조~3조 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치로, 코로나19로 소비가 줄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악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달째 KB증권 검사하는 금감원… 쟁점은 '라임 부실' 떠넘기기 의혹[조선비즈]


금융감독원이 KB증권에 대한 현장 검사를 다시 한번 연장했다. 서면 검사를 거쳐 지난달 12일부터 현장 검사에 들어갔는데 검사 기한을 2번이나 연장하면서 한달째 KB증권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KB증권이 라임자산운용과 맺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의 부실 가능성을 미리 알고 TRS계약을 다른 증권사에 이전시킨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카카오커머스, ‘옐로우독’ 펀드에 20억 출자[뉴시스]


카카오커머스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투자를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사회 공헌에 나선다. 카카오커머스는 2일 국내 벤처캐피탈(VC) ‘옐로우독’이 조성한 ‘옐로우독 도약하다 투자조합’에 2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기회를 발굴하는 중소기업 및 벤처사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로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펀드는 이날 158억원 규모로 1차 결성됐으며, 향후 3개월 내 최대 200억원까지 증액해 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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