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선물 ETN 일부 거래 정상화 外
이 기사는 2020년 06월 02일 18시 1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원유선물 ETN 일부 거래 정상화…한달여 만에 단일가매매 해제[연합뉴스]


최근 가격 이상으로 단일가 매매가 진행되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연계 상장지수증권(ETN)의 거래가 일부 정상화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이하 미래에셋 ETN)을 단일가 매매 대상에서 해제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미래에셋 ETN의 지표가치 대비 시장가격 괴리율이 이날 종가 기준 9.9%를 나타내는 등 최근 3거래일 연속 12% 미만으로 낮아진 데 따른 조치다.


롯데케미칼, 두산솔루스 인수전 불참...매각 흥행 실패하나[서울경제]


두산그룹이 매물로 내놓은 두산솔루스가 예비입찰에서 저조한 흥행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그룹과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이날 진행한 예비입찰에 그동안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대기업과 사모펀드(PEF) 상당수가 응찰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입찰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진 롯데케미칼은 이날 최종적으로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이 두산솔루스 매각에 실패할 경우 두산인프라코와 밥캣·두산퓨얼셀 등 핵심회사의 매각 일정이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공항, 면세점 3사 임대료 50% 감면[주요언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신라·신세계 등 대기업 면세점 3사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대기업 면세점 3사와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면세점, 식음 매장 등 인천공항에 입점한 48개 상업시설 사업자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기업 자금 시장 해빙? 5월 회사채·CP 순발행 전환[주요언론]


5월 중 회사채·기업어음(CP)이 순발행으로 전환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색됐던 자금시장이 다소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5월 중 CP·단기사채는 3조6000억 원 순발행을 기록했다. 4월 2조5000억 원 순상환에서 순발행으로 전환했다. 순발행은 상환 물량보다 신규 발행된 물량이 많다는 뜻이다. 5월 중 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6조4000억 원으로 4월의 1000억 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역시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자금시장이 풀리고 있음을 뜻한다.


코스피 211社,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 완료[주요언론]


코스피 상장사들의 지난해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의무공시 비중이 전년 대비 11곳 증가한 211곳으로 조사됐다. 자율적으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공시한 곳은 1곳 늘어난 10곳이다. 한국거래소는 전년 대비 11사 증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11사의 2019사업년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의무공시를 접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한BNP파리바, 건강보험공단 대체투자 운용업무 개시[주요언론]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체투자 주간운용사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향후 4년간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할 대체투자 주간운용사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을 선정한 바 있다. 양사는 업무개시 점검을 위한 실사를 최근 마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각각 7000억원씩 자금을 운용할 예정이다.


현대케피코·하이트진로 회사채 수요예측서 나란히 '선방'[헤럴드경제]


현대케피코와 하이트진로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나란히 선방했다. 현대케피코(A+)는 900억원 모집에 2000억원이, 하이트진로(A0)는 800억원 모집에 278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하이트진로도 3년물 600억원 모집에 1780억원, 5년물 200억원 모집에 10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금리밴드내 3년물의 유효수요는 1380억원, 5년물의 유효수요는 90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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