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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보고서’ 핵심 키워드는 ‘코로나19’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0.06.12 11:11:57
이 기사는 2020년 06월 12일 11시 1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핵심 키워드는 ‘코로나19’[주요언론]

삼성전자가 12일 공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가상의 직원 ‘김프로의 일상’이 소개됐다.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삼성이 취한 주요 대응 활동을 부각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 경영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담아 매년 6월 발표되는 이 보고서는 사업 부문별 친환경 성과 등이 주로 소개되는데, 올해는 코로나19가 세계 경제를 강타한 만큼 이례적으로 삼성전자의 코로나19 극복 방안이 담겼다.


기재 1차관 "수출기업에 긴급 자금수요 지원 추진" [CBS노컷뉴스]

정부가 수출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 등 수출기업의 긴급 자금수요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처럼 말했다. 지난 4월 -25.1%, 지난 달 -23.7% 등 극심한 부진을 보였던 수출은 이번 달 1일~10일에는 주요국 봉쇄조치 완화, 경제활동 재개 영향 등으로 큰 폭으로 증가(20.2%)했다.

“네이버 유료 가입자의 선택은?”…‘바이브’가 떴다! [헤럴드경제]

네이버 음원서비스 '바이브'가 네이버플러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1일 네이버의 첫 유료 회원제 서비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이 출시된 후 1주일동안 신규 설치수가 전주대비 50% 가까이 늘었다. 네이버플러스 혜택에 포함되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중 가장 큰 증가폭다.


全부처, 내년 예산 542.9조원 요구…올해보다 6% 늘었다[주요언론]

각 정부 부처가 기획재정부에 내년 예산·기금으로 총 542조원을 상회하는 금액을 요구했다. 1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1년도 예산 요구 현황'에 따르면, 각 부처에서 제출한 내년 예산·기금의 총지출 요구 규모는 542조9000억원이다. 올해(512조3000억원, 6.0%↑)보다 약 30조7000억원이 늘어난 액수다. 분야별로는 산업·중소기업·에너지 관련한 증액 요구가 가장 많았다. 


쿠팡, 자가격리 직원 2600명 100만원씩...이미지 쇄신 나섰다 [주요언론]

쿠팡이 물류센터발(發) 코로나 사태로 자가 격리를 한 단기직 직원에게 생활 안정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고명주 인사 총괄 대표는 11일 사내 공지에서 "쿠팡에서 일한다면 누구나 안심할 수 있어야 한다. 자가 격리 대상이 됐던 부천2와 고양 물류센터 단기직 직원 2600여명에게 회사가 1인당 100만원 생활 안정 자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동일한 조건으로 자가 격리 명령을 받는 단기직 직원은 코로나 사태 종식 때까지 같은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올해부터 보험 약관담보대출, 예보료 안 낸다 [머니투데이]

올해부터 별도의 적립금을 쌓지 않아도 되는 보험 약관담보대출은 보험회사의 예보료 납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공적자금 상환을 위한 특별기여금 등을 산출할 때는 해당하지 않아 실제 예보료 인하 효과는 당초 예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약 2~3%대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된다. 26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차관회의와 다음 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이달 중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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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發 과열조짐?..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강화한다 外 한화家 막내 김동선, 스카이레이크 입사 外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코스피·코스닥 폭락 外 정부, 3000억원 규모 車 협력업체 지원 논의 外

OECD “코로나 재유행시 韓수출 장기부진” [헤럴드경제]

코로나19 2차 대유행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우리나라의 수출에도 빨간 불이 들어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회원국 가운에 한국에 가장 높은 평가를 내놓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우리 경제의 아킬레스 건으로 수출시장 위축을 지적했다. OECD가 최근 공개한 ‘2020년 경제전망’을 보면 “올 한국의 경제성장률 위축 정도는 다른 회원국들에 비해 상당히 완만할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되고 있어 민간 소비는 회복되고, 산업 생산도 정상화될 전망”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될 경우 민간 소비의 경우 단기 충격을 주겠지만 수출에선 장기간의 슬럼프를 야기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 이는 다시 투자 개선을 지연시키고, 실업률을 더 끌어올리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티몬, IPO 앞두고 3000억 유상증자 추진...시장 반응은 '냉담'

전자상거래 업체 티몬이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최대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외부 투자자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어 향후 IPO 일정에도 차질을 빚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지난 4월 말 상장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하고 IPO 절차에 돌입한 뒤 30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티몬은 내년을 목표로 코스닥 테슬라 상장(적자기업 상장)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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