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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백혈병 등 질병 피해 400건 접수...총 142억원 지급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0.06.12 18:07:12
이 기사는 2020년 06월 12일 18시 0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 백혈병 등 질병 피해 400건 접수...총 142억원 지급[주요언론]

삼성전자가 반도체, 액정표시장치(LCD)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다 백혈병 등 질병에 걸린 피해자에게 총 142억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LCD 산업보건 지원보상위원회는 지난해 1월 위원회 발족 이후 보상 신청 건수 499건 중 458건(92%)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실제 보상 대상은 400건으로 나타났으며, 142억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했다는 설명이다. 41건은 심의를 진행 중이다.


엄민 ERB 의장, ‘Sourcecovid19 프로젝트’ 참여[동아일보]


엄민 맥킨리 인베스트먼트 LLC(McKINLEY Investment LLC, USA) 공동사업부문 최고전략책임자가 한국 대행사 루엔 홀딩스(RUYEN HOLDINGS)를 통해 소스코비드19(Sourcecovid19)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소스코비드19 프로젝트는 세계 각국 정부, 유엔(United Nation), 미국 대형병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구호물품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韓증시 단기조정 불가피하지만···3월 같은 패닉장 없을 듯"[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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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한신평 "은행 자본적정성 레버리지비율 볼 것" KG제로인, 국내외 금융데이터 개인에도 제공 목동發 과열조짐?..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강화한다 外 한화家 막내 김동선, 스카이레이크 입사 外

증시가 단기 급등하면서 차익 실현에 나섰던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뉴욕 증시 급락의 충격으로 지수가 하락하자 증시로 재유입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고평가 부담으로 증시 조정 가능성은 높지만, 개인들의 매수 대기 자금이 앞으로 증시에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홈플러스도 '오프라인 불황+코로나19' 못 피했다…"영업익 38%↓"[주요언론]


홈플러스도 '오프라인 유통 불황'을 피하지 못했다. 오프라인 유통시장의 불황과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019회계연도 기준 매출액은 7조3002억원으로, 1년 전보다 4.7%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4% 감소한 1602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글로비스, 신용도 하향 검토대상서 제외[한국경제]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2일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급(Baa1) 전망을 ‘하향검토’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인 현대자동차가 현재 신용등급(Baa1)을 유지함에 따라 내린 결정이다.


글로벌 車업계 신용 하락에도…현대차는 `꿋꿋`[매일경제]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완성차업체 실적이 고꾸라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거의 유일하게 신용등급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지난 11일 현대·기아자동차와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들 신용등급을 기존과 동일한 Baa1으로 유지했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같은 평가를 받았다. 


서스틴베스트 "KT·신한지주 ESG 최고 등급"[주요언론]


사회적 책임투자 컨설팅사인 서스틴베스트는 기업의 환경경영(E), 사회책임경영(S), 지배구조(G)를 평가한 ESG 등급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KT와 신한지주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던 DB손해보험은 한 단계 하락했고, 흥국화재는 지배구조 성과 하락으로 '투자 배제' 권고 등급을 받았다.


신동빈 회장 부산행?…'시그니엘부산' 첫 공식행사 점쳐[한국경제]


포스트 코로나' 경영에 돌입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다음주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호텔롯데가 오는 17일 부산에 문을 여는 최상위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 오픈 행사에서다. 롯데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호텔롯데 상장을 추진 중이기 때문에 신 회장이 부산을 직접 찾아 힘을 실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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