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태평양-헥슬란트, '특금법 대응 컨퍼런스' 개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의 바람직한 운영방안' 주제로 발표 및 토론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블록체인 기술연구소 헥슬란트는 내달 1일 NH농협은행,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공동으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대응을 위한 온·오프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람직한 법제도 운영을 위해 정부부처, 금융기관, 법무법인 기술사, 거래소, 투자사 등 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개진과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발표는 ▲FATF(자금세탁방지 금융대책기구)와 AML(자금세탁방지) 전개 방향(태평양 신제윤 고문, 前 FATF의장, 前 금융위원장) ▲개정 특금법 쟁점(태평양 윤주호 변호사) ▲은행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농협은행 류창보 파트장)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망(헥슬란트 노진우 대표) ▲FIU신고 위한 ISMS 기준과 절차(KISA이상무 팀장) ▲규제로서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와 향후 과제(금감원 핀테크 현장자문단 이해붕 자문역) 등으로 구성되며, 마지막 세션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에 관한 쟁점과 바람직한 운영방안에 대해 금융·법률 업계 패널들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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