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환매 중단' 옵티머스운용 전면 영업정지 결정 外
이 기사는 2020년 06월 30일 17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위, `환매 중단` 옵티머스운용 전면 영업정지 결정 [주요언론]

금융위원회가 30일 임시회의를 열어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낸 옵티머스자산운용에 대한 영업 전부정지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옵티머스자산운용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29일까지 집합투자업(부동산), 전문사모집합투자업, 겸영업무, 부수업무 등 자본시장법상 모든 업무를 중단하게 된다.


KT, CJ ENM-JTBC OTT 합작법인 '티빙' 합류 [디지털투데이]

KT가 CJ ENM과 JTBC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합작법인 '티빙'(가칭)에 합류한다. CJ ENM과 JTBC는 그동안 국내 통신사들과의 제휴를 추진해왔는데, KT로 최종 결정된 것이다. 다만, KT의 티빙에 대한 지분 참여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 NO!"…이통 매장 판매 결국 무산 [헤럴드경제]

'중국판'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 5세대(5G)스마트폰의 국내 이동통신사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샤오미가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이통사 매장에서의 제품 판매가 좌초됐다. 이동통신3사는 샤오미 중저가 5G 스마트폰 미(Mi)10 라이트를 자사 매장에서는 판매 하지 않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중국산 스마트폰의 낮은 신뢰도와 국내 제조사와의 관계 등을 고려한 조치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가 쌓여, 샤오미폰의 구매 유통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롯데, 온라인 프레시센터 6개 폐점…새벽배송 사업 위축 [전자신문]

롯데가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인 롯데슈퍼 프레시센터 6개점을 폐점한다. 18개에 달했던 프레시센터가 12개로 줄면서 새벽배송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롯데는 점포 배송을 강화해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지만 새벽배송 서비스는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


'무늬만 불매' 뭇매 맞던 편의점, 1년 만에 日맥주 반품 나서 [서울경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1년을 맞은 가운데 편의점 CU가 본사 차원에서 일본산 맥주 반품에 나섰다. 편의점 업계는 지난해 불매 운동 동참 차원에서 일본산 맥주를 할인 행사에서 제외했지만 반품을 받아주지 않으면서 본사가 명분만 가져가고 손해는 가맹점에 전가한다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30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는 지난주 유통기한 종료가 임박한 일본 수입맥주 12종에 대해 본사 반품 처리를 진행했다.


'네이버통장'→'미래에셋대우네이버통장' 간판 바꾼다 [머니투데이]

'네이버통장'의 정체성을 두고 금융권에서 논란이 계속되자 금융당국이 계좌 이름을 바꾸라고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파이낸셜에 권고했다. 원금 손실 걱정 없는 은행 통장인 것처럼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파이낸셜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권고를 받은 직후 네이밍 변경 논의에 들어갔다. 새 이름으로 '미래에셋대우네이버통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日 이번엔 삼성전자에 줄소송…'갤럭시·OLED' 발목 잡는다 [머니투데이]

일본 디스플레이 업체가 최근 삼성전자에 무더기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특허소송 해당 기술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탑재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회로구조와 관련돼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을 견제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일본의 이번 소송은 중국으로부터 수 천 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직후 전격적으로 이뤄져 중국과 일본이 손잡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OLED 기술의 발목을 잡으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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