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410원 外
이 기사는 2020년 07월 01일 11시 0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410원 [주요언론]


노사 양측이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을 1일 공개하고 본격 격돌한다. 경영계는 올해 최저임금(8590원)보다 2.1% 감액한 8410원을 제시했다. 반면 노동계는 내년에 적용할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으로 올해보다 16.4% 오른 1만원을 제시했다. 노사 양측이 패를 꺼낸 만큼 적절한 최저임금 수준을 놓고 노사가 본격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네이버통장' 이름 바꾼다…금융당국 권고 수용 [이데일리]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함께 출시한 '네이버통장' 명칭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 자회사)과 미래에셋은 네이버통장 이름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오인을 이유로 미래에셋 측에 명칭 변경을 권고했기 때문이다. 네이버통장은 미래에셋에서 만든 종합자산관리(CMA) 계좌다. 네이버통장이란 명칭이 일반 소비자에게 이 상품을 예금상품으로 잘못 인식될 것이란 가능성을 미리 차단한 것이다.


라임 분조위, 사상 첫 '계약 취소'…"투자금 100% 돌려줘라" [주요언론]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30일 금융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라임자산운용이 2018년 11월 이후 판매한 무역금융펀드에 대한 분쟁조정신청 4건에 대해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펀드 판매계약 당사자인 판매사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원금 전액을 반환할 것을 권고 받았다. 계약 취소 결정은 금융투자상품 분쟁조정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중증환자에 우선 투약" [주요언론]


코로나19 치료제 중 선두주자로 꼽히는 '렘데시비르'가 국내에도 공급된다. 질병관리본부(질본)는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 1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증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의약품 공급을 요청하면 국립중앙의료원은 필요시 신종감염병중앙임상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투약 대상자를 결정한다.


메가스터디교육, 9급·경찰·소방 등 공무원시험 시장 본격 진출 [주요언론]


메가스터디교육은 9급 일반행정직·경찰·소방공무원 등 공무원시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약 1년6개월간 조직 재정비와 테스트 과정을 거쳐 최근 온라인 사이트 '메가공무원'을 재정비한 데 이어, 서울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내에 대형학원 2개를 열었다. 향후 7급 및 기술직 공무원 시험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