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기자재회사 파나시아 IPO 추진 外
이 기사는 2020년 07월 01일 17시 2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선박기자재회사 파나시아 IPO 추진 [서울경제]


선박기자재회사 파나시아가 코스닥 기업공개(IPO) 도전에 나섰다. 최근 선박 환경 규제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상장 절차에 본격 나섰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파나시아는 최근 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예정주식수는 1793만9260주인데 이 중 45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쿠팡, 부천물류센터 2일 재가동 [주요언론]


쿠팡이 물류센터 중 가장 먼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집단감염으로 번진 부천물류센터를 오는 2일 재가동한다. 쿠팡은 1일 "보건당국과 협의해 정밀 방역을 진행했다"면서 "지난달 24일 보건당국이 추가로 환경 검체 검사를 한 결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을 재확인했다"며 재가동 방침을 밝혔다. 쿠팡은 확진자가 발생한 당시, 보관 중이던 243톤 규모 상품을 전량 폐기 처분했다.


VIG파트너스, 다시 4인 파트너 체제로 [헤럴드경제]


지난해 약 1조원 규모 신규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하는 등 사세를 키워가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기존의 5인 파트너 체제에서 다시 4인 체제로 복귀했다.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안성욱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퇴사를 결정하면서다. 안 대표는 퇴사 이후 당분간 휴식기를 거친 뒤 별도의 독립 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서울 군시설 뜯어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공급 [주요언론]


국방부가 보유한 군 부지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 1314가구가 새로 들어선다. 서울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는 상황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알짜 땅에 내놓는 공공주택이다. 시세차익이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서울 관악구 남태령의 군 관사를 개발해 신혼희망타운 300가구와 행복주택 100가구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하루만 넣어도 쏠쏠한 이자 준다"…격전의 '파킹 통장' 시장 [한국경제]


하루만 넣어도 이자를 주는 '파킹통장' 형태의 상품 출시 경쟁이 금융권에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케이뱅크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플러스박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케이뱅크 입출금 통장이 있다면 하루만 보관해도 일 단위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금리는 연 0.70%, 최대 한도가 1억원으로 비교적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개인간(P2P) 금융 업체도 뛰어들었다. 8퍼센트는 1일 '예치금 금고' 서비스를 출시했다. 수익률은 세후 3%대로 최대 200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다. 네이버는 미래에셋대우, 카카오페이는 NH투자증권과 손 잡고 CMA를 내놓는 등 '빅테크' 업체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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