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420억 규제자유특구 펀드 조성해 전폭 지원" 外
이 기사는 2020년 07월 06일 17시 1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정 총리 "420억 규제자유특구 펀드 조성해 전폭 지원"[주요 언론]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도전적인 사업들이 아이디어와 가능성으로 평가받고 경쟁할 수 있도록 420억원 규모의 규제자유특구 전용펀드를 새롭게 조성해 필요한 지역과 기업에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특구 7개를 추가로 지정한다. 앞서 두 차례 위원회에서는 총 14개의 특구를 지정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우선 협상 대상자 NHN페이코 컨소시엄[주요 언론]

경기도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우선협상자로 NHN페이코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NHN페이코 컨소시엄은 배달앱(먹깨비), 배달대행사(생각대로, 바로고, 부릉 등), POS사(포스뱅크, 이지포스 등), 프렌차이즈(BBQ, 죠스떡볶이, CU, GS, 세븐일레븐 등), 협회(한국외식중앙회 등)가 참여했다.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희망퇴직 405명 해야, 구체적으로 지정"[머니투데이]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인수 과정에서 희망퇴직 규모와 보상액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구조조정에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금까지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 구조조정에 개입할 법적 근거가 없다"며 "이스타항공 행보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6일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에 희망퇴직 인원 405명, 보상금액 52억5000만원을 구조조정 목표치로 제시했다.


에스엠면세점 인천공항 1터미널 포기…'도미노 철수' 우려 [주요 언론]

에스엠면세점은 6일 김태훈 대표이사 명의 입장문에서 "인천공항 입·출국객 수와 현 지원정책으로는 경영악화가 누적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인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면세점을 올해 8월 31일 철수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만료를 앞두고 연장 영업을 포기한 첫 사례다.


HDC현대산업, 3000억 회사채 수요예측서 110억…흥행 실패 [헤럴드경제]

HDC현대산업개발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금액의 대부분이 미매각되는 굴욕을 맛봤다.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부담과 A급이라는 신용등급의 한계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A+)은 2년물로 1500억원 모집에 10억원, 5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00억원으로 총 3000억원 모집에 110억원을 받았다. 1000억원 규모인 3년물은 전액 미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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