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네이버, 동남아 공략 '초협력' 논의 外
이 기사는 2020년 07월 08일 11시 2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네이버, 동남아 공략 '초협력' 논의[아시아경제]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동남아 지역에 출시하는 갤럭시 스마트폰에 네이버 웹툰 서비스를 탑재하는 방안이다. 글로벌 1위 스마트폰 제조사와 국내 1위 콘텐츠 기업의 사실상 첫 글로벌 협업이라는 점에서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스마트폰에 웹툰 애플리케이션(앱)을 탑재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 올 초 삼성전자가 네이버에 관련 내용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신라 등 면세 재고품 또 푼다[주요언론]


면세 재고 명품이 또 한번 풀린다. 롯데면세점은 백화점과 아웃렛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2차 판매에 나서며, 신라면세점은 온라인을 통해 3차 판매에 돌입한다. 신라면세점은 9일 오후 2시부터 면세 재고상품 3차 판매를 시작한다. 1·2차와 동일하게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마지막 주말인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2차 오프라인 면세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 롯데면세점 재고 명품이 백화점과 아웃렛에 풀리는 건 지난달 26일 이후 두 번째다.


SK바이오팜, 주가 하락 전환[주요언론]


SK바이오팜이 상장 후 거래 5일째인 8일 하락전환했다. 시가총액 순위도 한 단계 내린 18위로 출발했다. SK바이오팜은 이날 오전 10시께 2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21만6500원) 대비 7.16% 내린 수치다. 시가총액도 15조7410억원으로 감소해, 시총 순위도 18위로 내려왔다. SK바이오팜은 지난 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뒤 코스피 최초로 3연상(3일째 상한가)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날인 매물이 풀리면서 거래량이 폭주해 전날 대비 2000원(0.93%) 오르는데 그쳤다.


통합당, 이스타 조사특위 만든다[동아일보]


미래통합당이 이스타항공의 편법 증여 의혹과 임금 체불 문제 등 관련 의혹을 파헤칠 '이스타 진상조사 특별위원회'(가칭)를 내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이스타 진상조사 특위'는 이스타항공 임금 체불 사태는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의 편법 증여 논란을 집중적으로 파헤칠 예정이다. 이 의원의 자녀가 지분 100%를 가진 이스타홀딩스가 자본금 3000만 원으로 1년도 안 돼 100억 원을 빌려 이스타항공 대주주가 된 과정을 파헤치겠다는 계획이다.


옵티머스 펀드에 투자자 1163명, 5151억원 묶였다[서울경제]


공기업 매출 채권에 투자한다고 속여 자금을 끌어모은 옵티머스 펀드에 1163명의 투자자의 자금 5151억원이 묶여있는 것으로 나타났. 미래통합당 윤창현의원실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19일 기준 옵티머스 자산운용에는 총 개별 펀드로는 46개 , 투자원금 5151억원 규모의 펀드가 설정돼 있다. 투자자 숫자는 총 1163명으로 이중 개인투자자는 총 979명, 법인 투자자는 184명으로 나타났다. 판매사별로는 NH투자증권에서 펀드에 가입한 투자자가 개인 881명, 법인은 168곳 등 총 1049명이 넘었다.


네이버 첫 유료회원, 50만명 모았다[헤럴드경제]


네이버의 첫 유료회원제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의 가입자가 5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시 첫 한달 성적표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의 가입자수는 약 50만명(7월 1일 기준) 수준이다.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늦어도 출시 3개월째인 8월 안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플러스'는 지난달 1일 네이버가 출시한 유료멤버십 서비스다. 월 4900원으로 네이버쇼핑 적립 혜택과 디지털콘텐츠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노영민 "7월 안에 반포아파트 처분하겠다"[연합뉴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8일 자신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가 아닌 충북 청주 아파트를 처분하기로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이는 것과 관련, "가족의 거주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이달 내에 서울 소재 아파트도 처분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의도와 다르게 서울의 아파트를 남겨둔 채 청주의 아파트를 처분하는 것이 서울의 아파트를 지키려는 모습으로 비쳐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들의 '1가구 1주택' 권고에 따라 반포와 청주에 각각 1채의 아파트를 소유한 노 실장은 최근 청주 아파트를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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