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전자, '야신 : 신을 삼킨 자' 사전 예약 돌입
배우 이정재 모델로 발탁…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삼본전자가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야신 : 신을 삼킨 자' 사전 예약 접수에 나섰다.


삼본전자는 '야신 : 신을 삼킨 자'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야신 : 신을 삼킨 자'는 중국 게임사 요우아이(YOUAI)의 광저우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야신 : 신을 삼킨 자'는 신의 능력을 가진 4명의 주인공들이 내면에 숨겨져 있던 야수의 본능을 깨워 다른 신들과 맞서 싸우는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4단계 야신 변신 시스템과 강력하고 화려한 스킬 액션 등이 특징이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화려하고 독특한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의 자유도 또한 '야신 : 신을 삼킨 자'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캐릭터의 장비와 외형을 강화해 승급시킬 수도 있으며 광활한 필드에서 대규모 전쟁을 펼칠 수도 있다.


'야신 : 신을 삼킨 자'는 사전예약 시작 전부터 배우 이정재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사전예약 전용 칭호(신을 삼킨 자)와 루비, 금화, 장비뽑기권, 소탕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공식 카페에 가입해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Z 플립 및 구글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현물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삼본전자 관계자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현물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정식 서비스 오픈까지 게임의 완성도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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