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계 올해 최대 M&A…아날로그, 경쟁사 맥심 인수협상 外
'미래차 광폭행보' 정의선, 문 대통령에 그린뉴딜 직접 보고한다

'미래차 광폭행보' 정의선, 문 대통령에 그린뉴딜 직접 보고한다[헤럴드경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오는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한국판 뉴딜' 중 그린뉴딜 분야의 비전과 상세한 추진 계획을 보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보고에는 그린뉴딜 대표로 현대자동차가, 디지털뉴딜 대표로는 네이버가 나설 방침이다.


투기과열 반복에…거래소, 시장경보 개선 나선다[헤럴드경제]


코로나19 테마주부터 원유 상장지수상품(ETP), 우선주까지 올들어 국내 증시가 연이은 투기 광풍으로 몸살을 앓자, 한국거래소가 '시장 안전판' 역할을 하는 시장경보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최근 시장경보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거래소는 올해 말까지 이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연구 결과 등을 토대로 내년께 제도 개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계 올해 최대 M&A…아날로그, 경쟁사 맥심 인수협상[파이낸셜뉴스]


미국 반도체 업체 아날로그 디바이시스가 경쟁사인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프로덕츠를 170억달러에 매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마켓워치가 12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올해 반도체 업계 인수합병(M&A)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7월 1∼10일 수출 전년 동기 대비 -1.7%…감소 폭 진정[주요언론]


7월 1~10일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충격이 다소 누그러지는 모습이다.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들어 10일까지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133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1.7%(2억3000만 달러) 줄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8.5일로 작년과 같아 일평균 수출액도 똑같이 1.7% 감소했다.


[P2P 폭탄터지나] 2.4조가 '깜깜이'…피해 나도 속수무책[헤럴드경제]


'개인간금융거래(P2P)'가 하반기 금융시장의 또다른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P2P 시장'은 최근 4~5년 사이 급속도로 커졌고 투자자 대부분은 20~30대 젊은 층이다. 두자릿수 고수익률에 현혹돼 투자했다간 목돈을 날리는 사례도 부지기수로 생기고 있다. 정부는 현황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대규모 사고가 나도 피해를 막을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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