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최대 5000억 후순위채 발행 '채비' 外

국민은행, 최대 5000억 후순위채 발행 '채비'[헤럴드경제]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10년물로 35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국민은행의 후순위채 신용등급은 AA0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원의 증액 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한양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인수단으로는 KB증권과 하나금융투자 등이 참여한다.


韓銀, K-양적완화 이어 증권사 특별대출도 중단할까…30일 결정[아시아경제]

한국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내놓았던 증권·보험사 대출제도 연장여부를 이번주에 결정한다. 단기자금시장의 경색 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대출 수요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개월간 이 제도를 활용해 대출한 비은행 기관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롯데호텔도 장기 CP 발행대열 합류[마켓인사이트]

롯데그룹이 본격적으로 기업어음(CP)을 주요 자금 조달수단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롯데쇼핑과 호텔롯데에 이어 부산롯데호텔도 장기 CP를 발행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차입여건이 나빠지자 비교적 발행이 수월한 CP 시장으로 시선을 돌렸다는 평가다.


증권사 암행점검···IBK·하나금투 '최저등급'[주요언론]

지난 해 금융감독원이 진행한 미스터리쇼핑(암행점검)에서 IBK투자증권과 하나투자증권이 최하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곳의 증권사가 '미흡' 이하의 등급을 받았다. 현재 금감원은 저조와 미흡 등급을 받은 5곳에서 판매 관행 개선 계획을 받아 이행 결과를 분기별로 점검 중이다.


에이블씨엔씨, 직원 40명 무더기 대기발령[아시아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적이 급감한 화장품 업체 에이블씨엔씨가 40여명의 직원을 대기발령 조치하며 인적 구조조정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로드숍 미샤, 어퓨, 눙크 등을 운영하는 코스피 상장기업이다. 28일 화장품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24일 전체 직원(385명)의 약 10%에 해당하는 40여명의 직원들과 면담한 후, 이들에게 대기발령을 통보했다.


SH공사, 준공 아파트 건설원가 61개 항목 공개[주요언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앞으로 준공하는 분양 아파트의 건설 원가를 61개 항목별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원가 공개 대상은 SH공사가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행하고 건설공사 및 지급자재를 발주·계약·관리·감독하는 분양 아파트다. 공개 항목은 도급공사비 47개 항목, 지급자재비 6개 항목, 기타 직접공사비 6개 항목, 그 밖의 비용 2개 항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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