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아시아나항공 계약금 반환절차 법률검토 外

HDC현산, 아시아나항공 계약금 반환절차 법률검토[블로터]

HDC현대산업개발이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내부적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수 계약금 반환절차와 관련한 법률 검토를 벌이고 있다. 김앤장법률사무소의 박순성 변호사가 조언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투파, 레고켐바이오 지분 825억원어치 블록딜한다[시그널]

코스닥 상장사 레고켐바이오(141080) 주식 약 825억원어치가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된다. 매도자 측은 한국투자파트너스로 알려졌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2014년과 2016년 레고켐바이오의 신주와 CB에 투자한 바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매도자 측은 825억원 규모 현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금융그룹, 네오플럭스 인수[주요언론]

신한금융그룹이 두산그룹의 벤처캐피털(VC)인 네오플럭스를 인수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이 네오플럭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두산이 지분 96.77%에 대한 인수금액은 7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인 600억원에 경영권 프리미엄 약 15%를 붙인 가격이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조활동 인정" 약속[동아일보]

삼성디스플레이가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소속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노조) 측에 "회사 내 정당한 노조활동을 인정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삼성디스플레이 측은 또 8월 14일까지 충남 아산 사업장 내 공식적인 노조 사무실을 마련해주기로 약속했다.


코스피, 돌아온 외국인에 2250선 돌파[주요언론]

코스피가 지난 1월 이후 6개월만에 장중 2260선을 넘어섰다. 외국인들의 강한 매수세가 증시 급등의 동력이 됐다. 이날 외국인들은 하루 동안 무려 1조3000억원이 넘게 사들였다. 코스피의 강세 배경에는 외국인들의 삼성전자 대규모 순매수가 꼽힌다. 이날 외국인들 삼성전자 9210억원을 순매수했다. 전체 순매수 규모가 1조3000억원이란 점을 감안할 때 절반 이상이 삼성전자에 몰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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