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블록체인 기반 AI 일자리 플랫폼 '내:일' 출시 外

◆ 생산성본부, 블록체인 기반 AI 일자리 플랫폼 '내:일' 출시


[팍스넷뉴스 원재연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는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일자리 플랫폼 '내:일'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 내:일'은 AI 매칭과 블록체인 이력등록기술을 활용해 일자리를 쉽고 빠르게 찾아준다. 기존 채용 플랫폼은 직무 스킬, 구인 요건 등이 데이터로 관리되지 않아 특정 직무에 적합한 추천이 불가능했지만 '내:일'을 이용하면 일자리 미스 매치로 인한 사회적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KPC는 밝혔다. '내:일'은 또한 개인 보유 기술 빈도와 추천 직무 기술 빈도를 통합한 기회계수 통계로 가장 필요한 경력 개발 기술도 추천하고, 이를 위한 개발 교육 및 자격과정도 연계한다. KPC는 모든 증명서는 블록체인 기반 증명서 올리기 기능으로 기록·관리하면서 신뢰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 위메이드트리, 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스티팝'과 업무 협약 체결


위메이드트리가 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스티팝과 마케팅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위메이드트리에서 준비하고 있는 신작 '버드토네이도 for WEMIX'의 이모티콘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버드토네이도 for WEMIX'는 다양한 악당 캐릭터들을 공략하며 즐기는 탄막형 캐주얼 슈팅게임으로, 위메이드트리가 개발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WEMIX)를 통해 3분기 글로벌 약 150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 버드들을 활동적인 3D 입체 이모티콘으로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모티콘은 또한 왓츠앱, 아이폰 아이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세지 등 유명 메신저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된다고 위메이드트리는 전했다. 



◆ 바이낸스, 법정화폐로 가상자산 거래 가능한 '바이낸스 호주' 출시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호주'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낸스 호주는 호주 사용자들이 호주 달러(AUD)로 가상자산을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금융거래 플랫폼이다. 바이낸스 호주는 또한 사용자들이 페이아이디(PayID)를 통해 은행 계죄에서 수수료없이 호주달러를 바로 입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호주 은행 계좌를 바이낸스 호주 거래소에 연결시키고, 출금 요청을 하면 바로 호주달러를 바이낸스 계좌로 이체할 수 있다. 바이낸스호주는 현재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 가능하며, 추후 모바일 앱이 지원될 예정이다.



◆ 코인플러그, 씨유박스와 DID 사업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 코인플러그가 AI(인공지능)얼굴 인식 및 영상인식 전문기업 씨유박스(CUBOX)와 공동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탈중앙화 신원증명(DID)과 생체인증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공동 기획 및 개발에 대한 내용이다. 앞서 코인플러그는 금융결제원 모바일 사원증과 부산시 블록체인체엄앱에 DID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DID협의체 '마이키핀 얼라이언스'를 설립했다. 코인플러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인인증서 폐지법(전자서명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가 확대되는 가운데 새로운 본인인증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DID와 비접촉 생체인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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