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도 논의 중단…네이버 차보험 비교 무산되나 外

DB손보도 논의 중단…네이버 차보험 비교 무산되나 [머니투데이]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준비 중인 자동차보험 가격 비교 서비스가 보험업계와의 수수료 갈등으로 무산될 위기를 맞았다. 이미 제휴를 거부한 한 삼성화재 외에 DB손해보험이 제휴 논의를 중단한 까닭이다. KB손해보험마저 제휴에서 빠지면 '빅4' 중 현대해상만 남게 된다. 


민간재건축도 고밀도개발…정부 공급대책 4일 발표 [매일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지시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이 4일 발표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10만~20만가구의 추가 공급 계획이 포함될 전망이다.


잡았다 갭투기꾼! 어, 중국인이네? [주요 언론]

국세청이 2017년 이후 2만3167채 아파트를 국내에서 사들인 외국인 취득자 가운데 다주택 비거주 투기자에 대한 불법 탈루 세무조사에 나섰다. 주목할 점은 이런 아파트 취득 외국인 2만3219명 가운데 이른바 '검은머리 외국인(한국 주민번호 보유자)'이 985명(4.2%) 가량이란 것이다.


韓日 대표 원격의료업체 제휴…AI 솔루션 제공 [매일경제]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업체 중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제이엘케이가 일본 최대 원격의료 업체 닥터넷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한일 대표 의료 벤처기업이 미래 의료시장 선점을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한국GM 정규직화에 3500억원 필요" [매일경제]

정부와 노동계, 검찰과 사법부가 전방위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압박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 완성차업체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GM 본사가 한국GM의 비정규직 직접고용 비용을 최대 3억달러(약 3570억원)로 추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産銀 `아시아나 재실사` 거부…"현산, 12일이전 인수 결정을" [주요 언론]

KDB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인수 지연과 관련해 HDC현대산업개발 측에 거래 무산을 염두에 둔 최후통첩을 보냈다. 현산 측이 요청한 `12주간 아시아나항공 재실사`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빚 독촉은 막고 빚 탕감은 쉽게…또 금융 포퓰리즘 [한국경제]

채권추심회사의 빚독촉 가능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법안이 발의된다. 밤 9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로 규정돼 있는 추심 금지 시간대는 세 시간 더 늘어난다. 


신들린 개미…박스권에 사서 뉴스에 팔았다 [주요 언론]

'개미 필패(必敗)'는 오랜 기간 주식시장의 공식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변동장에서는 이 공식이 깨지고 있다. 더 이상 외국인과 기관을 따라가다 고점에서 주식을 사고, 저점에서 내던지지 않는다. 


'임대료 5%'조차…세입자 거부 땐 한푼도 못 올린다 [서울경제]

정부에서 전월세상한제로 정한 임대료 '5% 상한'이 세입자가 거부할 경우 사실상 무력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 제도 아래서는 5% 이하라도 세입자가 이를 거부하면 임대료 인상 자체가 불가능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현대重그룹 참여 저울질 [주요 언론]

국내 기계산업의 만년 '2인자'였던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로 그룹의 재무적 부담이 큰 상황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이 국내 기계산업을 제패할 수 있는 기회인 이번 인수전에 참여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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