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기아차, 따뜻한 기부 활동 '눈길'
UEFA 아동 재단과 2년 연속 난민 어린이 축구화 기부
2020 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마이클 오언(Michael Owen)이 축구화 기부 캠페인을 독려하는 모습과 캠페인에 참가한 아이들의 모습.(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전 세계 난민과 소외계층을 향한 다양한 기부·사회공헌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아차는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아동 재단과 요르단 자타리 난민 캠프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화 기부 활동에 나섰다. 이번 축구화 기부 캠페인은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가 주최한 '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 기간 동안 진행됐다. 기아차는 유럽 전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축구화를 기부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어려워지자 이를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고 캠페인 활동을 이어갔다.


유럽 각국의 아이들에게 온라인 스쿨링 형식으로 진행된 캠페인은 레전드 선수들의 가이드 영상을 보고 참가 아이들이 트래핑 기술을 따라 하는 활동과 본인의 꿈과 포부를 밝히는 활동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아차는 캠페인 활동 영상을 담아 자타리 난민 캠프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2020 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마이클 오언(Michael Owen)을 비롯해 ▲파트리스 에브라(Patrice Latyr Evra) ▲프란체스코 토티(Francesco Totti) ▲라파얼 판 데르 파르트(Rafael van der Vaart) 등 유명 축구인사가 행사에 동참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한 덕분에 약 1000켤레의 축구화를 모을 수 있었다.


지난해 진행한 자타리 난민 캠프 어린이를 위한 축구화 기부 캠페인 활동.(사진=기아자동차)


앞서 기아차는 지난해에도 UEFA 아동재단과 자타리 난민 캠프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아차는 당시 제네바를 시작으로 ▲세비야 ▲베를린 ▲런던 ▲밀란 ▲모스크바 ▲파리 ▲바쿠 등 유럽 전역의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축구팬들로부터 기부 받은 700켤레 이상의 축구화를 난민캠프에 전달했다.


기아차는 경기장, 축구공 등에 비해 지원이 잘되지 않던 품목인 축구화 기부를 통해 난민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경기 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축구화와 아이들의 꿈과 포부가 담긴 영상은 요르단 자타르 난민 캠프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축구화를 기부 받을 요르단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담은 영상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기아차의 중장기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사진=기아자동차)


이밖에도 기아차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브랜드 철학 속에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장기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LP)'가 대표적이다. 


기아차의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소외계층에게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빈곤지역의 기본적인 교육·보건·경제가 살아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건립된 모든 시설과 프로그램은 5년 내에 지역사회의 사업 참여·자립 운영을 목표로 한다. 현재 아프리카 탄자니아·케냐·우간다·에티오피아·르완다·가나 등 6개국 7개 지역에서 중등학교·보건센터·직업훈련센터 등이 운영되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5년간 글로벌 비정부기구(NGO) 단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사단법인 기아대책'과 협력해 중등학교 건립·운영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교육·보건서비스 ▲수익 창출 가능한 자립사업 등을 지원해 두 지역의 온전한 자립이 가능하도록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들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왔다. 


모잠비크 자발라 지역에 스쿨버스·이동보건소 차량 등 총 3대를 지원해 지리적으로 소외된 10개 마을 지역주민에게 보건서비스 제공하고 지리적으로 멀어 교류가 없었던 학교간 체육활동·문화체험을 보조했다. 말라위 릴롱궤 지역에서는 봉고트럭 1대를 교육용으로 개조해 인근 3개 마을 미취학아동을 찾아가 영어·수학·과학 등을 가르쳤고, 방앗간 운영과 제빵사업·학교매점 운영 등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위한 수익을 창출을 도왔다.


자료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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