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V자 반등에 '실탄' 못 쏜 증안펀드, 출자금 돌려준다 外

공공재개발 후보지 49개 압축…다음주 사업설명회 [머니투데이] 

공공재개발 후보지가 총 49곳으로 압축됐다. 기존 재개발사업구역 27곳, 신규 재개발사업구역 22곳 등이다. 서울시는 이들 구역을 대상으로 다음주 중 공공재개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정위 "bhc 갑질 조사 마무리 단계...곧 발표할 것" [MTN]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bhc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공정위와 bhc에 따르면 공정위 가맹거래조사팀은 지난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hc 본사에 방문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분양가 25%만 내면 내집…지분적립주택 '용산정비창·서울의료원'서 나온다 [서울경제]

분양가의 20~40% 금액만 내고 우선 소유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주택'이 서울 핵심지역인 용산정비창과 서울의료원 부지에도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분적립형 주택은 정부가 지난 '8·4공급대책' 때 발표한 내용이다. 분양가의 20~25%를 우선 소유 지분으로 취득하고 나머지 지분은 20년 혹은 30년에 걸쳐 저축하듯이 나눠 내 주택을 취득하는 방식이다.


새 주인 맞는 KDB생명, 신임 각자 대표에 신승현 前데일리금융 대표 내정 [파이낸셜뉴스 마켓워치]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사모펀드 JC파트너스는 KDB생명 신임 대표로 신승현 전 데일리금융 대표를 신임 각자 대표로 내정했다. 신 대표와 더불어 기존 보험 비지니스를 총괄 할 대표는 딜이 마무리 되고 주식매매계약(SPA)이 체결되는 9월 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가스공사, LNG 장기계약 발전사에 비싸게 판다...전기료 인상 요인 될 듯 [조선비즈]

한국가스공사가 LNG(액화천연가스)를 수입해 국내 발전사에 판매하면서 기존 장기 계약 업체보다 신규 계약 업체가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스공사와 장기 계약을 체결한 발전사들이 반발하자 문제 해결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외부 기관에 연구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사인 가스공사와 발전사들이 원만한 합의안을 마련하라는 입장이다.


노인에 주는 기초연금 15조…저소득층 지원액 추월한다 [한국경제]

노인 10명 중 7명에게 월 25만~30만원씩 지급하는 기초연금 예산이 내년 15조원에 이르러 단일 복지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된다. 2017년 8조1000억원이던 기초연금 예산은 4년새 2배 가까이 불었다. 세계 최고로 빠른 고령화 속도와 정부의 기초연금 확대 정책 때문이다. 기초연금 증가 속도는 앞으로 더 빨라져 2030년 32조원, 2050년 10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7000억 사기' VIK, 남은 돈 25억… 잔여자산 4800억은 회수 가능성 없어 [이투데이]

7000억 원대 불법 투자금을 끌어 모은 밸류인베스트코리아(이하 VIK)에 현재 남아있는 현금이 25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VIK는 5000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사 결과 회수 가능성이 있는 자산을 모두 합쳐도 500억 원 수준에 불과했다.


증시 V자 반등에 '실탄' 못 쏜 증안펀드, 출자금 돌려준다 [뉴스1]

국내 증시가 V자 반등에 성공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폭락장 이후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조성된 '다함께코리아펀드'(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가 출자금을 각각의 출자기관들에 돌려줄 것으로 전망된다. 증안펀드 사무국을 맡은 한국증권금융이 현재 출자기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출자기관들은 대부분 '돌려주면 받겠다'는 입장이라 출자금 환매로 결론 날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