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EMC홀딩스 1조500억 최종 인수 外
데일리블록체인, 자회사 아이지스 상장 추진…프리IPO 나섰다
이 기사는 2020년 09월 01일 11시 3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데일리블록체인, 자회사 아이지스 상장 추진…프리IPO 나섰다 [매일경제]


스마트시티 솔루션 전문기업 데일리블록체인(이하 DBC)이 자회사 아이지스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 DBC는 자회사 아이지스의 2022년 상장을 목표로 프리IPO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아이지스는 복층 유리 생산 자동화 설비 국내 1위 기업으로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은 30%를 웃돌고 있음. 이외 자동화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사업도 영위. DBC는 아이지스 최대주주로 지분 74%를 보유하고 있으며, 잔여지분 26% 아이지스가 자사주 형태로 보유 중.


SK그룹, 폐기물 플랫폼 EMC홀딩스 1조500억에 최종 인수 [매일경제]


SK그룹이 국내 1위 폐기물 처리 플랫폼 업체인 환경관리주식회사(EMC홀딩스)를 인수하기로 최종 결정했음. 1일 SK그룹은 EMC홀딩스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 매각 대상은 어펄마캐피털이 보유한 EMC홀딩스 지분 100%. 거래 금액은 기업가치(Enterprise Value) 기준 약 1조500억원 수준. 매각 주간사는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맡았음. EMC홀딩스는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을 달군 3건의 폐기물업체 딜 중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고. 



코로나 겪고 더 강해진 'K-배터리'…글로벌점유율 작년 2배 이상 급성장 [한국경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4개월 만에 반등한 가운데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등 국내 배터리 3사가 급성장세를 보였음. 올해 들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껑충 뛰었다고. 특히 LG화학은 무려 171%에 달하는 성장률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음.


"中·日에 치인다"...수입산에 시름하는 국내 철강업계 [조선비즈]


국내 철강업계가 수입산 철강에 골머리를 앓고 있음. 중국과 일본이 자국 철강 수요가 부진할 때마다 우리나라에 '저가 수출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탓. 국내 철강사들은 내수 부진 와중에 값싼 수입산 철강재가 늘자 시름하고 있다고. 우리나라는 다른 동아시아 국가에 비해 수출 대비 수입규모가 상당한 편. 한국은 지난해 약 3000만톤의 철강을 수출해 세계 3위에 올랐음. 이와 동시에 1600만톤을 수입하며 세계 5위 수입국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우리나라의 수출 대비 수입 비중은 54%로 중국(24%), 일본(19%)에 비해 높음.


CJ ENM-딜라이브 '채널 사용료' 협상 실패 [조선비즈]


프로그램 사용료를 두고 인상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CJ ENM 과 딜라이브가 자율합의에 실패했음. 결국 두 회사 모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재안을 따라야 한다고. 과기정통부는 이르면 이날 중 중재안 마련을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 앞서 지난 3월 CJ ENM은 프로그램 사용료 20% 인상을 요구했지만 이를 딜라이브가 거부하면서 두 회사의 갈등이 시작됐음.


케이뱅크, 출범 3년반만 KT그룹 정식 편입…시너지 기대 [연합인포]


케이뱅크가 1일 KT그룹사로 정식 편입됐음. 지난 7월 28일 이뤄진 유상증자로 KT의 자회사인 BC카드가 케이뱅크의 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자연스럽게 KT그룹으로 편입된 것. 케이뱅크는 앞으로 그룹·주주사 시너지를 극대화해 성장 방안을 찾겠다는 계획. 대표적으로 KT 통신정보와 BC카드 가맹점 정보를 융합한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음.


내년 예산 556조…위기 극복에 역대 최대 확장재정 [주요언론]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8.5% 늘린 555조8000억원으로 편성.올해 본예산 규모보다 8.5% 늘어난 수준. 적자국채를 90조원 가까이 발행하면서 국가채무가 900조원을 넘는 상황을 감내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확장재정을 선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 구조 대전환을 대비하는 시기에 나라 곳간(재정)을 활짝 열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것. 


8월 수출 9.9%↓…가까스로 한 자릿수대 감소율 [주요언론]


8월 수출이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한 자릿수 대 감소율을 유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9.9% 감소한 396억6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음. 월별 수출은 6개월째 감소세를 걷고 있음. 코로나19 여파로 2월 3.6% 증가에서 3월 1.7% 감소로 돌아선 뒤 4월(-25.6%), 5월(-23.8%), 6월(-10.8%)까지 3개월 연속 두 자릿수대 감소율을 보이다 7월에 한 자릿수(7.1%)로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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