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지코 회사 'KOZ' 인수 추진 外

빅히트, 지코 회사 'KOZ' 인수 추진 중 [뉴스1]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지코가 수장으로 있는 KOZ 엔터테인먼트 인수를 추진하고 있어 최종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이끄는 KOZ 엔터테인먼트 인수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같은 인수 움직임은 올 들어 시작됐으며 요즘 들어 더욱 활발하게 가동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추혜선 전 의원 피감기관 LG 行…정의당, 이르면 내일 입장 [주요언론]

정의당 추혜선 전 의원이 피감기관이던 LG유플러스의 비상임 자문으로 가게 되면서 당 내외부에서 "피감기관이던 재벌의 등에 업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정의당은 당내 의견을 조율하고 이르면 4일 입장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강북 소형 아파트도 15억 초고가주택 등극 '눈앞' [주요언론]

강북권 소형 아파트들이 '초고가주택' 반열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전용 59㎡ 실거래가가 잇따라 14억원대에 진입했고 호가는 16억원까지 뛴 상태다. 정부는 작년 말 시세 15억원 이상 주택을 초고가주택으로 분류하고 매입 시 대출을 전면금지했다. 이에 대출 실행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단지들이 15억원 선에 키맞추기 중이라는 분석이다.


이재용 19명 매머드급 변호인단 꾸렸다…'창과 방패' 대결 [중앙일보]

이 부회장 측은 특수통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기동(사법연수원 21기) 전 부산지검장, 이동열(22기) 전 서울서부지검장, 최윤수(53·22기) 전 국가정보원 2차장, 김희관(17기) 전 법무연수원장 등 기존 변호인단 진용을 유지했다. 최윤수 전 차장은 KBS 출신 황수경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남편이다. 구속영장심사에 참여했던 '대법관 1순위' 한승(17기) 전 전주지법원장, 부장판사 출신의 고승환(32기) 변호사 등 판사 출신 변호사들도 다수 투입됐다. 삼성 측의 경영권 승계 관련 자문을 담당해왔던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는 대기업 총수 사건을 주로 변호했던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의 안정호 변호사(52·21기),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을 지낸 김현보(27기) 변호사 등 10명이 참여한다.


`김범수 측근`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따상` 땐 1500억 돈방석 [매일경제]

카카오게임즈 공모가인 2만4000원 기준으로만 남궁 대표의 지분가치를 추산하면 580억원이고,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장 첫날 상한가)'을 기록해 6만2400원이 된다면 무려 1500억원대에 달하는 주식 갑부가 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정의선 사촌'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컨설팅업체 창업 [블로터]

현대가 3세인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이 경영 컨설팅 업체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부사장은 현대제철의 스테인리스 강판 계열사인 현대비앤지스틸에서 19년 째 재직 중이다. 정 부사장이 경영 컨설팅 업체를 신설해 대표이사를 맡은 것을 두고, '홀로서기'에 나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효성중공업, 이집트 '220억' 변전소 사업 수주 [더구루]

효성중공업이 약 220억원 규모의 이집트 변전소 공사를 따내며 중동·아프리카 전력 시장에서 발을 넓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은 지난 2일(현지시간) 이집트 송전공사 EETC(Egyptian Electricity Transmission Company)와 알렉스 웨스트 변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2억9500만 이집트 파운드(약 220억원)다.


이재용 수사팀, 특별공판2팀으로 전원 이동…공소유지 집중 [주요언론]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이나 조국 전 장관 일가의 비리 의혹을 수사한 검사 중 서울중앙지검에 남은 이들이 모두 공소 유지에 투입된다. 수사팀이 해체되면 공소 유지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한 조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이 같은 부서 배치를 마무리했다. 지난달 27일 중간간부급 이하 인사가 나면서 검찰청 내 전체 인사 판을 새로 짰다.


뚜레쥬르 점주들 매각설에 발끈…매각금지 가처분 신청 [주요언론]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 점주들이 최근 불거진 매각설을 두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뚜레쥬르 가맹점주 협의회는 서울중앙지법에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3일 밝혔다. 협의회는 "CJ그룹이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발생한 손실의 경영적 책임을 국내 가맹점주에 전가해 매각하려는 의도에 대해 심히 우려한다"며 "가맹본부와 가맹점 사업자는 주종·상하 관계가 아닌 동등한 계약 파트너 관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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