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일정 확정···22일 예비입찰 外

[시그널]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일정 확정···22일 예비입찰 [서울경제]

두산인프라코어 예비입찰이 오는 2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의 매각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는 최근 원매자들에게 이 같은 매각 일정이 담긴 안내문을 발송했다. 예비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조사 과정에서 시장의 미온적인 반응이 확인되면서 이번 매각의 흥행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를 받는다.


두산중공업 1조3000억원 유상증자…퓨얼셀 지분 무상증여[연합뉴스]

두산그룹은 4일 유상증자와 지분출자 등을 통한 두산중공업 자본확충 방안을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1조3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한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고 실권이 발생하면 주관증권사가 인수한다. 두산중공업은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단독] 스카이레이크, 두산솔루스 7000억에 품는다 [마켓인사이트]

국내 사모펀드(PEF) 스카이에이크인베스트먼트가 두산솔루스 지분 53%를 약 7000억원에 품기로 했다. 단독 협상 결렬 이후 재협상 끝에 양측이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스카이레이크는 7000억원 규모로 조성 중인 11호 블라인드 펀드에서 일부 자금을 대고, 일부투자자(LP)들과 공동 투자 등을 활용해 인수 대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50대 이상 싱글`이 위험하다…5000만원 소액 빚에도 파산 내몰려 [매일경제]

파산을 신청한 채무자의 대부분은 한계선상에 몰린 중장년층으로 나타났다. 1억원이 되지 않은 채무도 갚을 여력이 되지 않아 파산을 선택한 비율도 절반이 넘었다. 파산 신청인의 70.7%가 50세 이상으로 나타났다. 채무 총액을 기준으로 봤을 때 5000만원 이하는 26.4%, 1억원 이하는 51.9%로 각각 나타났다. 파산을 신청한 채무자를 대상으로 연령·재산 통계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T "아무리 BTS라지만…빅히트 공모희망가 너무 비싸다" [매일경제]

빅히트가 다음 달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기업가치가 현재 39억달러(약 4조6418억원)까지 평가받고 있는 것은 너무 과장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빅히트는 기업 주식 중 21%를 상장해 8억900만달러(약 963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이 계획이 성공할 경우 빅히트의 자산 가치는 최대 39억달러로 평가받을 거라고 FT는 전했다. 이는 SM, JYP, YG 등 3대 기획사의 기업가치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큰 규모다.


키스톤PE '윈윈' 외치더니 … 손댄 기업들 되레 경영 악화 [아시아경제]

네패스신소재, 에스엔피월드 등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인수한 뒤 적자로 전환하거나 경영진 횡령으로 거래정지된 기업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특히 1조6000억원 규모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의 투자도 여러 차례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주도 식당영업 9시 제한…수도권 2.5단계 13일까지 연장 [주요언론]

6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13일까지 연장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의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3일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또 "전국에 대해서는 거리두기 2단계를 20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민간임대 폐지에 '나인원 한남' 조기 분양 [아시아경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가 임대주택 '나인원 한남'이 정부의 단기 민간임대주택 등록제도 폐지에 따라 조기 분양된다. 이 단지는 4년 단기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당초 2023년 11월께 분양 전환될 계획이었다. 디에스한남은 내년 2월까지 준비 과정을 거쳐 3월 양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도 폐지에 따라 지난달 민간임대사업자 등록을 말소했다고도 전했다. 이에 따라 실수요 목적 임차인에게 언제든 나인원 한남을 양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정부도 우려하는 빅테크의 금융 진출···"독과점·반경쟁적 산업 생태계 조성 위험" [서울경제]

최근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의 금융권 공습이 거세지는 가운데 금융당국 차원에서의 규제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예금보험공사는 보고서에서 '제3자 리스크'증대, 신용리스크 발생, 금융소비자 보호 등 빅테크의 금융권 진출에 따른 새로운 금융리스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예보는 "실효성 있는 규제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코로나에 발 묶인 주택시장…서울 아파트 매매·전셋값 '소폭' 둔화 [뉴스1]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월세가 크게 줄면서 매매·전셋값 상승폭 소폭 하락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11%)에 비해 0.01% 둔화된 0.10% 상승을 기록했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코로나 확산으로 수요층이 집을 벗어나기 어려워지면서 매매는 물론 전월세 거래조차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물건은 더 부족하다"며 " 상승추세가 이어지며 전세시장은 물건이 귀한 전세난이 더 가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롯데마트, 서울 점포도 닫는다…구로점·등 3개 점포 추가 정리 [중앙일보]

연초부터 점포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롯데쇼핑이 처음으로 서울 내 롯데마트 점포의 문을 닫기로 했다. 롯데마트는 4일 서울 구로점과 도봉점(빅마켓), 경기 이천 마장휴게소점 등 3개 점포 영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구로점과 도봉점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영업하며, 마장휴게소점은 오는 20일 문을 닫는다.


"김치가 동났다"... 종가집·비비고 포장김치 일시품절[조선비즈]

유례없던 폭염과 긴 장마, 태풍 등 연이은 악재로 채소 가격이 급등하면서 김치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시장점유율 1위 대상과 2위 CJ제일제당 마저 원료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일부 제품을 팔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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