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신한금융지주 유상증자에 "?" 外

이스타항공 640명 정리해고···항공업계 실업대란 현실화하나 [서울경제]


이스타항공은 7일 정리해고 대상 직원에게 해고사실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정리해고 시점은 10월 14일. 내용증명 등기발송 등의 절차를 고려해 당초 예정(6일)보다 일주일가량 늦춰졌다. 정리해고에서 정비 부문 인력은 제외됐다.


증권가, 신한금융지주 유상증자에 "?" [한겨레]


신한금융지주가 홍콩계 사모펀드를 끌어들여 1조1582억원의 유상증자를 한 것을 두고 증권가의 '물음표'가 커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7일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연구원들은 신한금융의 설명회를 듣고도 증자에 대해 납득하기 힘들다는 분석을 많이 내놨다. 유상증자를 통해 늘어난 자본을 어디에 투자할지 명확하지 않고, 전체 주식이 7.9% 증가해 기존 주주의 이익이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 때문이다.


'코로나 불똥'..지상조업사 철수에 지방공항 `연쇄 셧다운` [이데일리]


항공업계의 한 축인 지상조업사가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천공항에서 철수하는 등 지방공항 '셧다운'이 현실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항공사가 노선을 일시 중단한 적은 있지만, 지상조업사가 철수하면서 지방공항이 마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지상조업사인 아시아나에어포트는 지난달 1일 경상남도의 유일한 공항인 사천공항의 지상조업을 철수했다.


카카오게임즈 청약 열기에···핌스·비비씨 수요예측도 흥행 [서울경제]


카카오게임즈 청약 열풍 이후 공모에 돌입한 핌스와 비비씨가 수요예측에서 흥행하며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에서 결정했다. 지난 한주 공모주 청약 시장에 70조원에 육박하는 뭉칫돈이 몰렸는데 그 열기를 이어갈지도 관심이다.


'월세 대신 내집' 마련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안산에 4000억 투자 [중앙일보]


7일 카카오는 경기도청에서 안산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와 함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 1만8383㎡ 규모 부지에 데이터센터 등을 짓는 내용이다. 올 하반기 건축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3년 준공하는 게 목표다.


넷마블·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창립 이래 첫 채권 발행 [헤럴드경제]


넷마블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창립 이래 첫 채권 발행에 나선다. 넷마블은 첫 회사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첫 공사채를 추진하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3년물로 회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발행물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음달 7일 수요예측을 통해 16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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