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추경 7.8조...소상공인·자영업자에 최대 200만원 外

4차 추경 7.8조...소상공인·자영업자에 최대 200만원[주요언론]

정부가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긴급 피해지원 패키지에 3조8000억원(377만명 지원) ▲긴급 고용안전 패키지에 1조4000억원(119만명 지원) ▲저소득층 긴급 생계지원 패키지에 4000억원(89만명 지원) ▲긴급돌봄 지원 패키지에 2조2000억원(아동특별돌봄 532만명, 통신요금 지원 4640만명)이 쓰일 예정이다.


거래소, 예탁원 "연말까지 주식 거래수수료 0원"[주요언론]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올해 연말까지 주식거래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1650억원가량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달 14일부터 12월31일까지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금융당국, 디지털금융협의회 출범[주요언론]

기존 금융회사와 빅테크(대형 정보통신 기업) 기업의 중간자로서 디지털 금융혁신 등을 함께 논의할 '디지털금융 협의회'가 출범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일 오후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제1차 디지털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손병두 금융위 부윈장과 정순섭 서울대 교수가 공동주재한다.


BBB급 두산, 산은 지원에도 450억 미매각[주요언론]

KDB산업은행이 공동 주관사로 나선 BBB급인 두산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미매각이 발생했다. 산업은행의 지원에도 그룹의 위기와 BBB급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2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450억원을 받았다. 50억원만 참여한 셈이다.


'한국 한달살기' SC회장…은성수 만난다[한국경제]

지난달 입국해 한 달여 간 한국에 머물고 있는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SC) 그룹 회장이 공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윈터스 회장은 오는 22일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회동한다.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핀테크 산업 육성과 홍콩을 대체할 국제금융중심지 전략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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