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비윤리적 무기사업 떼낸다 外

'축구장 3개넓이 초토화'…한화, 비윤리적 무기사업 떼낸다 [머니투데이]

한화그룹이 비인도적 무기인 집속탄 사업의 매각 검토에 착수했다. 여기에는 ㈜한화의 집속탄 무기인 천무 사업을 분리해 매각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 같은 한화그룹 방침은 오너 3세인 김동관 부사장이 진두지휘하는 태양광 사업 강화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청년민심 들끓자…정부 `인국공 사태` 책임물어 사장 해임카드 [주요언론]

국토교통부가 이른바 `인국공(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로 논란이 된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해임을 추진하는 표면적 이유는 작년 태풍 때 법인카드 사용, 직원들과의 불화 등이다. 그러나 채용 공정성에 대한 청년세대의 분노를 자아낸 `인국공 사태`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청와대 의중이 담겼다는 해석이 많다.


금감원 낙하산의 피난처된 `고려휴먼스` [매일경제]

금융감독원에서 퇴직한 임원들이 잇달아 고위직 자리를 차지한 금융권 인력공급업체 `고려휴먼스`가 금감원 `낙하산 피난처`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최근에는 금융권 채용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인물까지 임원으로 선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대 신용대출 금리 사라진다…전문직 연봉 2배 대출도 막힐듯 [주요언론]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빚투'(대출자금으로 투자) 등의 영향으로 급증한 신용대출이 잠재적 금융 위험 요소로 지목되자, 은행권이 스스로 대출 총량·속도 조절에 나선다. 우대금리 폭을 줄여 전체 신용대출 금리 수준을 높이고, 최고 200%에 이르던 일부 전문직의 연 소득 대비 신용대출 한도도 줄일 방침이다.


넘치는 유동성에 올라탄 개미…"美증시 떨어져도 코스피는 오른다" [매일경제]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이 증시에서 중요한 변수가 됐던 2019년, 미·중 주식시장이 호황을 누릴 때 그 사이에 낀 코스피는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신세였다. 올해는 달라졌다.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계기였다. 전 세계적 유행으로 전염병이 번졌던 3월 코스피는 1400대까지 추락했고, 1만선을 넘보던 미국 나스닥도 6000대로 내려갔다.


최태원 등판 예고에 지각변동…'빅3 경제단체장' 누가 맡나 [한국경제]

내년 2~3월 회장 임기가 끝나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등 3개 경제단체의 차기 회장 후보를 놓고 벌써부터 경제계가 술렁이고 있다. 대한상의 차기 회장에는 최태원 SK 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JT저축은행 본입찰에 JB금융 등 금융회사 '불참'... 흥행 빨간불 [주요언론]

JT저축은행 본입찰에서 유력 주자로 거론됐던 금융회사들이 모두 응찰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JT저축은행의 새주인은 사모펀드(PEF) 운용사 중 한 곳이 될 것으로 보인다.


6년간 신규 '0건'…서울시, 재개발 지정기준 완화 추진 [서울경제]

서울시가 재개발구역 지정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까다로운 기준으로 재개발 구역 신규 지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시 의회의 지적에 대해 시가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15년부터 재개발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현대차, 수소연료車 넘어 수소발전까지 수출 시작 [주요언론]

현대차가 비(非) 자동차 부문으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수출하며 수소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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