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전지사업부문 물적분할하나 外

LG화학, 17일 긴급이사회 소집…전지사업부문 물적분할하나 [주요언론]

LG화학이 최근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확대로 주목받고 있는 전지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기 위해 오는 17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SK컨소시엄, 새만금에 2조 들여 데이터센터·창업클러스터 구축 [주요언론]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투자자에게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권을 인센티브로 주는 '산업투자형 발전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SK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남·판교·부산·제주에 잇따라…정용진의 '호텔 신세계' 펼쳐진다 [주요언론]

국내 호텔시장의 헤게모니를 노리는 신세계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코로나19(COVID-19)로 업계 전반이 움츠러든 상황에서도 계획대로 공격적인 호텔 확장에 나섰다. '그랜드 조선'에 이어 '조선 팰리스', '그래비티' 등 독자 럭셔리 브랜드를 선보이며 강남, 판교 등 노른자 땅에 깃발을 꽂는다.


한화도 속은 걸까요?…美법무부도 니콜라 사기 의혹 조사 [주요언론]

'제2의 테슬라'를 꿈꾸던 미국 수소트럭 제조업체 니콜라가 이번에는 사기 의혹으로 미국 법무부 조사마저 받게됐다. 앞서 증권거래위원회(SEC)조사 착수 소식으로 주가가 급락한 데 이어 법무부 가세 소식이 전해지자 한화그룹을 따라 줄줄이 니콜라 주식을 사들였던 한국 '서학 개미'(미국 등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들의 불안감도 갈수록 커지는 모양새다.


진웅섭 전 금감원장, 법무법인 광장으로 [서울경제]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장이 법무법인 광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진 전 원장은 지난 14일부터 법무법인 광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따상땐 '엔터 빅3' 시총 3배 넘는다…빅히트 '거품' 논란 [머니투데이]

다음달 상장을 앞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두고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콘서트 등이 어려워 업황이 악화된데다, 방탄소년단(이하 BTS) 단일 포트폴리오인 빅히트가 엔터3사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의견이다.


보험업계 6년만에 여성CEO 탄생 [주요언론]

생명보험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인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의 후임으로 조지은 라이나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 최초의 여성 CEO인 손병옥 전 푸르덴셜생명 대표 이후 6년 만에 보험업계에서 두 번째 여성 CEO가 탄생하게 됐다.


교보생명, 팔았던 악사손보 재인수 검토 [머니투데이]

교보생명이 2007년 매각한 악사(AXA)손해보험을 재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교보생명이 뛰어들면 매각 작업에도 활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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