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캐피탈·코스톤, 노랑통닭 인수 성사 外

악사손보 예비입찰, 신한지주·교보생명 모두 참전해 '2파전' [서울경제 시그널]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 삼정KPMG가 진행하는 악사손해보험의 예비입찰에 신한금융지주와 교보생명 등 다수의 후보가 참여했다. 인수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된 카카오페이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큐캐피탈·코스톤, 노랑통닭 인수 성사 [헤럴드경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와 코스톤아시아가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인수를 성사했다. 노랑통닭을 운영하는 노랑푸드 지분 100%를 공동 인수하는 방식이다. 다음달 중 거래가 마무리된 이후 양사가 노랑통닭 공동 경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경찰, 빗썸 실소유주 이정훈 의장 사기 혐의 소환조사 [주요언론]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정훈(44)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을 소환해 18일 조사 중이다. 이 의장은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의 실소유주이기도 하다. 이 의장은 김병건(57) BK그룹 회장과 함께 2018년 10월 빗썸 매각 추진 과정에서 가상자산인 BXA 코인을 상장한다며 약 300억원에 해당하는 코인을 선판매했으나 실제로는 상장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네이버통장 방지법' 나왔다…"CMA에 제휴사 명칭 앞세우면 안 돼" [한국경제]

앞으로 증권회사가 정보기술(IT) 플랫폼 기업 등 다른 회사와 제휴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상품을 출시할 경우 제휴사 상품으로 오해될 수 있는 명칭 사용이 금지된다.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지난 6월 출시한 '네이버통장'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오비맥주, 희망퇴직 이어 인력 전환배치 단행…'효율화'차원 [전자신문]

올해 두번째 희망퇴직을 진행하고 있는 오비맥주가 공장 인력 재배치(전환배치)를 실시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시장 침체와 생산량 감소에 따른 경영효율화 차원이다.


삼성전자 벤더 '한솔테크닉스', 장고 끝에 공모채 도전 [서울경제 시그널]

한솔테크닉스가 2년 만에 공모채 시장을 찾는다.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매출 상승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이 크게 개선된 덕분이다. 올해 언택트(비대면) 수혜가 부각되면서 펀더멘털 개선을 기대하는 시장 수요를 노리겠다는 복안이다. 18일 IB 업계에 따르면 한솔테크닉스는 다음달 2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이다. 키움증권 단독 주관이며 수요예측은 이달 23일이다.


'막차대출' 몰리는데... 금융당국 "직접 개입은 시기상조" [한국일보]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증가 경고 메시지에 은행들이 자율적으로 고소득·고신용자 대출 조이기에 나설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막차 수요'가 몰리기 시작했다. 이에 금융당국의 '직접 개입'이 필요한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금융당국은 자율 규제에 앞서 몰리는 수요이기 때문에 규제 이후 상황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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