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42억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완료 外

[팍스넷뉴스 김새미 기자] 신세계I&C, 42억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완료

신세계I&C는 41억61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3만주 처분을 완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 일자는 지난 18일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13만8700원이다.


디엔에이링크, 36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디엔에이링크는 36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위해 보통주 250만주를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다.  신주예정발행가는 1만4250원이며, 확정예정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대표주관회사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다.


한미반도체,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한미반도체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기업은행과 맺었던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해지 후 신탁재산은 현금 및 자기주식으로 반환될 예정이다.


현대종합상사, 3612억원 규모 발전용 중유 공급 계약 체결

현대상사는 3612억원 규모 괌 전력청과 발전용 중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총 계약 금액은 3612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5% 수준이다.


신흥, 270억 규모 유형자산 양도 결정

신흥은 부산광역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70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8.4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자는 내년 1월 29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부동산 매각의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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