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지주 1만530주 장내매수 外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세아제강지주 1만530주 매수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은 세아제강지주 보통주를 1만530주 장내 매수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회장의 지분율은 11.95%다.


대한해운, 김만태 대표이사 신규 선임

대한해운은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만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발행주식의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는 액면분할건에 대해서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GS건설, 안양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공사도급 가계약 체결

GS건설은 에포크피에프브이와 안양 호계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공사도급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공사금액은 2674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2.57%에 해당하며 공사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가스전 3단계 개발 투자 결정

포스코인터내셔날은 ONGC(인도국영석유회사), MOGE(미얀마국영석유회사), GAIL(인도국영가스회사), 한국가스공사와 미얀마 북서 해상 A-1/A-3 광구의 미얀마가스전 3단계 개발에 3658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날과 ONGC, MOGE, GAIL, 한국가스공사의 투자비율은 각각 51.0%, 17.0%, 15.0%, 8.5%, 8.5%다. 기본 설계 진행기간을 포함한 개발 기간은 2019년 9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는 미얀마 가스전 개발의 총 3단계 시설투자 중 제3단계 개발에 해당되며 현 수준의 가스 생산 안정성 유지를 위해 저압가스압축플랫폼을 설치하는 작업"이라며 "내년 1분기에 이 작업 해당 설비 설계 및 제작을 시작해 2024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매직마이크로, "현 대표 횡령 혐의설 내용 파악 못해"

매직마이크로는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아직 접수증과 고소장을 입수하지 못해 내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22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현 대표이사 등에 대해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사실만 인지한 상태"라며 "고소 내용을 파악한 후, 해당 고소인에 대하여 필요한 법적조치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케어랩스, 보통주 19만5566주 소각 결정

케어랩스는 주가 아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기주식 중 보통주 19만556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26억원이며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3663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UK Ltd)와 3663억원(3억1482만 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지난해 매출액의 52.2%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24일 유럽 소재 제약사와 체결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와 관련한 본계약이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당초 의향서 체결 당시 3억1403만 달러에서 79만 달러가 증가한 3억1482만 달러로 확정됐다"며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따라 5억2960만 달러로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86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UK Ltd)와 186억원(1601만 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7%에 해당한다. 이 계약은 이날 공시된 아스트라제네카와의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에 대한 완제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이다. 


엘앤씨바이오, 주당 2주 무상증자 결정

엘앤씨바이오는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1458만4672주이며 증자 후 총 발행주식수는 2187만7008주로 늘어난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3일이다. 회사 측은 "신주배정기준일(10월 13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대해 신주를 배정하며 신주 배정비율이 1대 2이므로 단수주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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