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최대주주, 자진 상장폐지 추진 外
검찰, '옵티머스 펀드 수탁' 하나은행 압수수색
이 기사는 2020년 09월 24일 17시 1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롯데손보 최대주주, 자진 상장폐지 추진 [메트로신문]

롯데손보를 지난해 5월 인수한 제이케이엘파트너스(JKL파트너스)는 주식시장 상장의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해 주식 매수를 통해 상폐를 추진할 계획이다. 통상 자진 상장폐지는 한국거래소(KRX)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진다. 자진상폐 신청을 위해선 최대주주가 공개매수 또는 장내매수를 통해 95% 이상의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JKL파트너스는 지난해 5월 롯데손보 지분 53.49%를 3734억원에 넘겨 받았다.


LG 윙, 내달 6일 출시 확정…갤S20 FE와 정면승부 [데일리안]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윙' 출시일이 내달 6일로 확정됐다. 제품 가격은 109만8900원이다. LG 윙은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로, 확장형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제품 중 가장 낮은 가격이 책정됐다.


검찰, '옵티머스 펀드 수탁' 하나은행 압수수색 [주요언론]

검찰이 옵티머스자산운용의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수사를 위해 하나은행 본점을 압수수색 중이다. 지난 6월에 이은 두 번째 하나은행 압수수색이다. 검찰은 하나은행이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수탁업무를 수행했던 과정에서 자본시장법 등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포스코, 호주 로이힐 광산서 500억원 배당금 [주요언론]

포스코가 호주 로이힐 광산에 투자한 지 10년 만에 500억원 규모의 첫 배당금을 받는다. 로이힐 홀딩스는 호주 서북부 필바라 지역의 로이힐 광산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됐다. 대주주는 핸콕(70%)이며, 포스코(12.5%), 마루베니상사(15%), 차이나스틸(2.5%)이 공동 투자했다. 포스코는 안정적인 철광석 공급처 확보를 위해 2010년 투자를 결정했다.


이음PE, SK TNS에 투자한 1600억 5년만에 회수 [서울경제]

이음프라이빗에쿼티가 SK TNS에 투자한 1,600억원을 5년 만에 회수했다. SK TNS는 2대 주주 이음PE·산은캐피탈이 갖고 있는 상환우선전환주(RCPS) 5만9780주를 약 590억원에 상환했다. 이번 상환을 끝으로 이음PE가 보유한 1,600억원 규모 RCPS 상환 작업은 마무리 됐다. SK TNS는 2015년 SK건설이 U사업부를 물적분할 설립한 회사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