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전자, 유증 대금 120억원 납입 완료
최대주주 클로이블루조합, 3자배정 신주 전량 인수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삼본전자가 120억원 규모로 실시한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이 무사히 완료됐다.


삼본전자는 자사 최대주주인 클로이블루조합을 대상으로 한 제 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120억원이 납입됐다고 29일 밝혔다. 클로이블루조합은 이번 유상증자로 삼본전자 보통주 1360만5442주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클로이블루조합의 최대 출자자는 건하홀딩스로 1만2000좌의 조합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로는 37.3%에 해당한다. 건하홀딩스는 삼본전자 유상증자 납입 당일 증좌 방식으로 클로이블루조합 지분을 확보, 최대출자자의 지위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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