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6대 그룹 대표와 6일 회동外

이낙연, 6대 그룹 대표와 6일 회동 / 매일경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오전 김진표 의원·양향자 최고위원·오영훈 비서실장·신영대 대변인 등과 함께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손경식 회장을 만나 상법·공정거래법 등 기업규제3법에 대한 기업의 입장을 경청한다. 이 자리에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공영운 현대차 사장·장동현 SK(주) 사장·황현식 LG 유플러스 사장·오성엽 롯데지주 사장·김창범 한화솔루션 부회장 등 6대그룹 사장단이 이례적으로 자리를 같이해 경영계의 우려를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전, 베트남 화력발전 투자 '확정'…한숨 돌린 발전업계 / 한국경제


한국전력공사가 총 2조5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석탄화력발전 수출 사업에 예정대로 참여하기로 했다. 정치권 일각과 환경단체 등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한전이 계획대로 투자를 결정하면서 국내 석탄화력발전 업계도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저비용항공사 에어프레미아, 10월 직원 무급휴직 / 뉴시스


신생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비상 경영에 돌입하며 10월 한 달간 직원 무직휴급을 실시한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직원들에게 긴급 공지를 통해 10월 비상 경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하늘만 도는 관광비행도 면세쇼핑' 긍정 협의중 / 국민일보


조만간 도착지 없이 상공만 돌다 오는 '이색 관광비행 상품'에서도 면세점 쇼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해외 상공만 비행한 노선도 국제선으로 분류하고 면세점 쇼핑을 허가하는 방안을 관세청 등 관계부처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與, 코스닥 '사업손실준비금' 부활…동학개미 '러브콜' / 머니투데이


더불어민주당이 증시 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사업손실준비금' 부활을 추진한다. 코스닥 중소·벤처기업이 특정연도 이익 중 일부를 미래 손실에 대비한 준비금으로 적립하면 해당 금액은 법인세 대상에서 제외해주는 제도다.


한은 금통위원들, Fed 출신 경제석학과 '난상토론' / 한국경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와 정책 세미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중앙은행(fed) 선임 이코노미스트 출신인 김진일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의 미국 통화정책 발표를 듣고 토론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통위원들과 김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통화정책 기조를 바꾼 Fed의 속내에 대해 격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 일반청약 첫날 8.6조 몰려…경쟁률 89.6대 1 / 주요언론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인 5일 증거금이 8조원 넘게 몰렸다. 공동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빅히트 일반 청약 신청을 받은 4개 증권사에서 집계된 통합 경쟁률은 89.60대 1을 기록했다. 이날 4개 증권사에 모인 빅히트 청약 증거금을 합친 금액은 약 8조6242억원이다.


계속되는 '영끌' '빚투' 9월 신용대출도 2.4조↑ / 서울경제


주요은행의 신용대출 증가 폭이 지난달에도 고공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한 8월에 비하면 누그러졌지만 올해 중순에 비하면 여전히 증가세가 가팔랐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과 카카오뱅크 등 6개 은행의 지난달 신용대출 잔액은 141조 3868억원으로 140조원을 돌파하며 전월에 비해 2조 4121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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