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주총, 배당정책에 분할 '찬성' 기우나 外

LG화학 주총, 배당정책에 분할 '찬성' 기우나 [뉴시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LG화학이 공시한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을 검토 중이다. 국민연금은 LG화학 의결권 행사를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에 넘기지 않고 직접 행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연금은 지난달 29일 현재 LG화학 지분을 10.28% 보유하고 있다.


대한전선, 5년 만에 새 주인 찾는다 [마켓인사이트]


15일 전선업계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의 최대주주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는 최근 자문단 선정을 마무리하고 매도자 실사를 시작했다. 매각 대상은 IMM PE가 특수목적법인 니케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대한전선 지분 54.94%를 포함해 총 75% 지분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인 크레디트스위스(CS)가 매각 작업을 총괄하고 회계실사는 EY한영, 법률실사는 법무법인 세종이 각각 맡았다.


현대차그룹-LG그룹, 배터리 리스 사업 협력 [헤럴드경제]


16일 재계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대차와 현대글로비스는 LG화학은 오는 29일 정부 주관 하는 행사에서 '전기차 배터리 리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정확한 행사 장소나 참석 인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정부 K유니콘 14개로 집계…'출신'기업까지 21개 [머니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을 14개로 집계했다. 민간조사기관 CB인사이트 집계(10개)보다 4개 많은 규모다. 유니콘기업이었지만 기업공개(IPO) 등으로 지위를 상실한 '유니콘 출신' 기업은 21개로 조사됐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