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합화학, 상장 주관 JP모간·모건스탠리 선정 外

한화종합화학, 상장 주관사에 JP모간·모건스탠리 선정 [마켓인사이트]


한화종합화학이 상장 주관사로 JP모간과 모건스탠리 두 곳을 선정했다. 국내 증시 상장 여부에 따라 추후 국내 증권사도 주관사단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종합화학은 최근 외국계 증권사인 JP모간과 모건스탠리를 상장 주관사로 정했다. 한화종합화학 관계자는 "두 곳을 주관사로 선정했다"며 "다만 확정된 것은 아니고 아직 검토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옵티머스 '무자본 M&A'에 희생된 히든챔피언, 소액주주 1만명은 '막막' [조선비즈]


옵티머스자산운용의 '무자본 M&A(자기자금 없이 차입금 등으로 인수하는 방식)' 피해기업으로 알려진 해덕파워웨이(102210)의 최종 상장폐지 여부가 12월 중순쯤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해덕파워웨이는 1만여명의 소액주주가 대부분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상장폐지로 결론이 나면 이들은 최소 수백억원대의 피해를 보게 된다.


AI호텔 짓는 구현모號 KT...'포스트코로나' 준비한다 [아시아경제]


KT가 2021년(송파 전화국→소피텔)과 2022년(명동 전화국→르메르디앙)으로 예정된 전화국 부지 호텔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익형 부동산 사업이 직격탄을 맞았지만 내년 이후 호텔 업황이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이는 구현모 대표가 강조하는 '탈(脫)통신'의 구체적인 해법이자,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해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는 '리질이언스(회복력)'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현대자산운용, 대선조선 인수 FI 참여…"연내 매각 완료 전망" [헤럴드경제]


대선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동일철강과 컨소시엄을 이룰 재무적 투자자(FI)로 현대자산운용이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선조선 주채권은행인 수출입은행은 최근 부산 철강기업인 동일철강을 대선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동일철강은 부산지역 중소 철강업체로, 또 다른 부산지역 3개 기업을 SI(전략적 투자자)로, 현대자산운용을 FI로 해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클로, 노재팬·코로나에 직격탄 "한국서 수백억원 적자" [조선비즈]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일본 기업 패스트리테일링은 15일 연간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패스트리테일링은 2020년 회계연도(2019년 9월~2020년 8월)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12.3% 줄어든 2조88억엔(약 21조8천732억원), 순이익은 전년도보다 44.4% 감소한 903억엔(약 9천832억원)을 거뒀다. 이 회사의 연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줄어든 것은 17년 만이다. 유니클로 해외사업부문은 매출 8439억엔(약 9조1900억원)으로 17.7% 줄고, 영업이익이 502억엔(약 5466억원)으로 63.8% 감소했다.


쌍용차-中 BYD, 순수 전기차 개발 손 잡았다 [헤럴드경제]


쌍용자동차가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와 손잡고 순수 전기차 개발 협력에 나선다. 16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BYD 엔지니어 6명이 쌍용차 평택공장을 찾아 전기차 공동 개발을 위한 기초 현황 조사를 했다. BYD 관계자들이 쌍용차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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