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대주주 3억·가족합산 폐지로 준비중"…수정안 유지 外

홍남기 "대주주 3억·가족합산 폐지로 준비중"…수정안 유지 [주요언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을 예정대로 강화(10억→3억원)하되 가족합산을 개인별로 바꾸는 기존 수정안을 고수했다. 홍 부총리는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한진家 300억대 양도세 반환 소송…상속세·지분확보 숨통 트이나 [해럴드경제]

조원태 회장 등 한진그룹 일가가 고(故) 조양호 전 회장 사망으로 납부했던 300억여원 규모 양도소득세를 돌려받기 위한 소송에 나선다. 이같은 소송은 유사한 상황에서 과세가 이뤄진 LG 등 재계 다른 그룹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크다. 법조계와 재계 등에 따르면 조 회장 등 일가가 법무법인 율촌을 통해 양도소득세 과세처분 취소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에 결국...한식뷔페 빅4 '풀잎채' 법정관리 신청 [조선비즈]

한식뷔페 '빅4 업체' 중 하나였던 풀잎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파고를 넘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식뷔페 풀잎채를 운영하고 있는 ㈜풀잎채는 지난 16일 서울회생법원 제11부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기업회생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이 파산하지 않도록 이해관계인의 권리와 채무를 조정해 기업 파산으로 발생하는 금융기관의 동반부실화와 대량 실업 등을 막는 조치다.


사모펀드 환매 연기, 금융당국 규제 완화 이후 본격화 [서울경제]

'라임 사태'로 관심을 모은 사모펀드 환매 연기 사례는 2015년 금융당국의 사모펀드 규제 완화 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사모펀드 환매 연기 건수는 모두 361건이다. 환매 연기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는 단 1건도 없었고 모두 2018년 이후 발생했다.


이제 '코노'에서도 코인 필요없다…카카오페이로 결제 가능 [서울경제]

이제 '코노(코인노래연습장)'에서도 동전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가입자 수 3300만명에 달하는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코인노래연습장과 일반노래연습장에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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