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70조원 규모 통화 스와프 연장계약 체결 外

한-중 70조원 규모 통화 스와프 연장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중국인민은행과 70조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갱신계약은 기존계약(2020년 10월 10일 만료)보다 규모와 기간을 확대했다. 스와프 규모는 70조원 규모로 기존 64조원보다 규모를 늘렸다. 계약기간도 5년으로 기존 3년에서 2년 늘어난 수치다.


고개 숙인 박근희 CJ 대한통운 대표…택배분류에 4000명 투입 [매일경제]

CJ대한통운이 잇따른 택배 노동자 사망 건에 사과했다.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로 하고 택배분류를 지원할 인력 4000명을 투입하며 택배기사의 근무시간도 조정하기로 했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택배 업무로 고생하시다 유명을 달리한 택배기사님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서초구, '9억원 이하 주택 재산세 감면' 강행 [매일경제]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의 재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9억원 이하 주택 재산세' 감면을 강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재산세 감면을 반대하고 있는 서울시와 정면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서울 서초구 관계자는 "서울시의 재의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재산세 감면 조례를 공포하기로 했다"면서 "보도자료를 내고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간 이재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 속 기회 찾자" [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하노이와 호찌민에 위치한 사업장 등을 둘러보며 현장 경영을 펼쳤다. 19일 저녁 베트남 도착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등을 받고 휴식을 취한 이 부회장은 20일과 21일 하노이 인근 박닌과 타이응웬에 위치한 삼성 복합단지를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생산공장 등을 점검했다.


김용덕 손보협회장, 연임 안한다…차기 회장 안개속 [파이낸셜뉴스]

당초 연임이 유력시됐던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이 연임 안하기로 결정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연임 의사가 없다는 의사를 회장추천위원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차기 손보협회장 인선도 안갯속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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