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이어 뱅크샐러드도 7개월간 무신고 영업 外
이 기사는 2020년 11월 05일 10시 5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검찰,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산업부 압수수색 [한국경제]

검찰이 5일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산업부 등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정부세종청사 산업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월성 1호기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감사원은 지난달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가 부적절하게 저평가됐다"는 내용의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은 산업부 에너지자원실과 기획조정실 등 광범위한 부서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페이 이어 뱅크샐러드도 7개월간 무신고 영업 [아이뉴스24]

카카오페이에 이어 자산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도 뒤늦게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레이니스트는 지난 7월 중순께 중앙전파관리소에 부가통신 사업자 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용진 "수익 안나면 접어라"…야심작 피코크 전문점도 철수 [헤럴드경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야심작으로 2018년 문을 연 피코크 전문점이 순차적으로 폐점한다. 이마트가 전문점 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면서 드러그스토어 '부츠', 만물상 잡화점 '삐에로쑈핑',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쇼앤텔'에 이어 수술대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인건비와 임차료 등 고정 비용이 높은 오프라인 매장의 특성상 효율성이 낮다고 판단해 철수를 결정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국민·하나銀 판매 유럽은행 ELF·ELT 대규모 손실…반토막 더 날듯 [헤럴드경제]

은행권에서 판매된 유럽은행주 투자상품의 원금이 반토막 나게 됐다. 3년여 전 상품 판매 이후 유럽은행 주가가 줄곧 내리막을 걸으면서 기초자산 가격이 기준가의 절반 아래로까지 떨어졌기 때문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같은 업종을 영위하는 만큼 국내은행이 다른 나라 은행 사정도 잘 알것으로 기대했지만 전혀 그렇지 못했던 셈이다.



한국거래소 디도스 공격받아…기업 공시 차질 [한국경제]

한국거래소가 5일 오전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이 때문에 기업 공시가 늦게 올라오는 등 차질이 생겼다. 디도스 공격을 받은 사이트는 한국거래소 공시사이트다. 이날 10시 35분까지 접속이 지연됐다. 올라가기로 예정돼있던 기업 공시 정보가 30분 가까이 늦어지기도 했다.


ISDA, 거래소 역점사업 '거래정보저장소'에 우려 표명 [뉴스핌]

한국거래소가 추진해온 장외파생상품 거래정보저장소(TR, Trade Repository)에 대해 해외 금융사들이 입모아 우려 사항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로운 규제가 도입되면서 금융당국의 제재와 운영·인력 부담이 가시화되자 업계가 목소리를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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