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 화상환자 지원 나선다
베스티안재단과 업무협약 체결…수익금·물품 후원

[팍스넷뉴스 정강훈 기자] 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는 베스티안재단과 화상환자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엔 스와니코코의 한종희 부사장,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설수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스와니코코는 창립 이래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저소득 화상환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서게 됐다. 베스티안재단은 화상 사고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스와니코코는 이달 중순부터 센텔라스카 연고크림 제품을 한 개 판매할 때마다 100원의 수익금을 베스티안재단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화상환자의 의료비 지원 및 화상예방 인식개선 교육 등에 사용한다. 고가의 보습제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화상 환자들을 위해 센텔라스카 연고크림과 보습제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센텔라스카 연고크림은 일반 화장품이 아닌 의약외품으로, 제약회사와의 협업해 개발한 상처치료 및 보습영양 크림이다. 연고와 같은 재생효과를 가지고 있어 상처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센텔라정량추출물(생규) 성분을 함유해 약해진 피부를 관리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스와니코코 관계자는 "화상환자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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