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테크' 한국 상장 추진 外
이 기사는 2020년 11월 10일 08시 3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몸값 2兆 '배터리 대어' 온다…'IMM테크' 한국 상장 추진 [한국경제]

일진머티리얼즈의 말레이시아 자회사인 IMM테크놀로지가 국내 상장을 추진한다.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상장 주관사로 내정하고 상장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내년 매출이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대어로 상장 시 배터리 수혜주로 떠오를 전망이다. 


우여곡절 로젠택배…다시 매물로 [매일경제]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가 로젠택배 매각작업을 원점부터 다시 시작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모펀드 투자자 확보에 실패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6월 말 로젠택배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웰투시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지만 프로젝트펀드 조성에 실패해 거래를 종결하지 못했다. 출자 제안을 받은 다수의 기관투자자들은 향후 자금회수(엑시트)가 불확실한 점을 우려했다.


화이자 "코로나 백신 예방율 90% 이상" 긴급 승인 신청 [주요언론]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11월 셋째주 미 식품의약국(FDA)에 자사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방침이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안에 5000만회 투여분의 백신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상반기 중 백신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늘 라임 판매사 제재심 3차전 [주요언론]

금융감독원이 10일 오후 라임자산운용의 펀드를 판매한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KB증권 등 증권사 3곳과 소속 임직원의 제재 수위를 논의하는 심의위원회를 연다. 이미 2차례 제재심을 통해 증권사들의 소명과 금감원 검사국의 의견 진술이 상당 부분 이뤄졌기 때문에 이날은 미진한 부분을 중심으로 추가 질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제재 수위는 금감원 제재심과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바이든 효과'로 원·달러 환율 1000원대로 떨어지나 [주요언론]

바이든 당선 소식과 함께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달러화가 약세 기조를 지속될 전망이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12.7원까지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로 내려온 것은 지난해 2월27일 이후 21개월 만이다. 증권업계에서는 내년 상반기께 1000원대로 떨어질 가능성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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