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점포 대수술` 수백곳 단계적 통폐합 外
이동걸 "지분 6% 조원태에 특혜? 강성부는 자기 돈 0원이다"

우리銀 `점포 대수술` 수백곳 단계적 통폐합[매일경제]


우리은행이 중장기적으로 현 지점 수의 86%가량(700여 곳)을 줄이는 점포 대수술에 착수했다. 단기적으로는 전국에서 지점 자산 기준 상위 117곳을 거점 점포로 선정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점포와 인력 통폐합에 나선다.


이동걸 "지분 6% 조원태에 특혜? 강성부는 자기 돈 0원이다"[주요언론]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한진칼에 수천억원을 투입하는 항공업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재벌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항공업에 대한 특혜"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진그룹 경영진과 경영권 분쟁을 펼쳐온 강성부 KCGI 대표에 대해서는 "협상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강성부 대표는 사모펀드 대표이고 자기돈은 0원"이라며 "(지분)6% 가진 조원태 회장이 문제라면 0% 갖고 있는 강성부 대표는 문제가 안 되냐"고 되물었다.


大法, 대주주 3%룰 개정안에 사실상 반대 의견[조선일보]


정부·여당이 입법을 추진 중인 상법 개정안의 '3%룰' 조항에 대해 대법원이 사실상 반대 입장을 국회에 밝힌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3%룰'은 기업 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을 뽑을 때 대주주 의결권을 3% 이내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가 발의한 상법 개정안의 핵심 조항이다.


軍, 전쟁나면 '삼성 갤럭시S20'로 특수전 지휘한다[조선비즈]


실제 전쟁도 스마트폰으로 하는 시대가 열렸다. 앞으로 한국에서 전쟁이 나면 우리 국군은 '삼성 갤럭시S20' 스마트폰을 통해 특수전을 지휘한다. 20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방위사업청은 '상용 스마트폰 기반 소부대전투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사업 입찰에 지원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중 LIG넥스원을 최종 선정했다.


與 "산은·수은 등 공공기관 지방 이전, 文정부서는 추진 않기로 결론"[뉴스핌]


문재인 정부 임기 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집권 후반기라는 점과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반발 등 현실적인 제약을 넘어서지 못했다는 관측이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최근 뉴스핌과 만나 "자문위원 등 관련 인사들에 따르면 현 정부에서 추진하지 않기로 정리됐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국GM에 이어 기아차도 결국 파업…완성차 도미노 파업 현실화[주요언론]


한국GM에 이어 기아차도 끝내 부분파업에 돌입하기로 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계의 도미노 파업 우려가 현실화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노조의 잇따른 파업으로 피해는 협력업체 등으로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메디톡스-대웅 '보톡스 분쟁' ITC 최종판결 12월 16일로 재연기[주요언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균주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판결을 또다시 연기했다. 2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ITC는 애초 19일(현지시간)로 예정했던 최종 판결일을 12월 16일로 연기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ITC는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전 7시께 홈페이지를 통해 재연기를 알렸으며, 그 배경이나 이유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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