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최고금리 인하대응 TF' 띄운다 外
대한항공, 사전좌석배정 유료 전환..서비스 축소 논란

금융위 '최고금리 인하대응 TF' 띄운다[헤럴드경제]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권 태스크포스(TF) 회의가 오는 23일 처음 열린다. 법정 최고 금리 인하 탓에 저신용 서민들이 제도권 밖 대출 시장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 회의의 주 목표다. 금리 인하로 타격을 받을 저축은행 등 업권의 목소리도 회의에서 수렴된다.


대한항공, 사전좌석배정 유료 전환..서비스 축소 논란[이데일리]


대한항공이 내년부터 비상구 좌석과 일반석(이코노미석) 중 다리 공간이 넓은 앞좌석을 추가 요금을 받고 판매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자 기존 무료로 제공하던 고객 서비스를 유료로 변경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조치다.


16만명 물린 신라젠 운명 30일 갈린다…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개최[조선비즈]


오는 30일 한국거래소가 신라젠의 상장폐지 여부를 논의한다. 거래소가 거래재개를 허용하면 다음달 1일부터 신라젠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는 30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신라젠에 대해 상장폐지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계약금만 내고 수백억대 기업 '꿀꺽'…불법 창구로 활용된 PEF[헤럴드경제]


20일 M&A 업계에 따르면, 스프링힐그린유한회사가 보유하던 폐기물 처리업체 이앤컴퍼니의 지분 55.5%가 지난달 부동산 시행업자 한스자람에 매각됐다. 문제는 한스자람으로 지분이 매각됐음에도, 기존 대주주인 스프링힐그린도 한스자람도 아닌 제3자인 A제조업체가 이앤컴퍼니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용융자 담보주식을 공매도 재원으로…"개인 공매도 활성화"[머니투데이]


신용융자 대출을 위해 개인들이 증권사에 담보로 맡기는 주식을 공매도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19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활성화를 위해 증권사의 담보주식을 대주재원으로 사용할 때 동의절차를 바꾸는 방법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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