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아시아나 합병, 항공업 정상화 위해 불가피" 外
이 기사는 2020년 11월 26일 11시 2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위 "아시아나 합병, 항공업 정상화 위해 불가피" [주요언론]

산업은행이 한진칼을 지원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을 추진하는 데 대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도 부위원장은 26일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어 "국가기간산업인 항공업의 생존을 위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다수 일자리를 지키며, 수조원의 정책자금 등 국민 부담을 절감하고 항공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신동빈의 인사 26일 단행…임원 20% 감축·파격 인재 발탁 [아시아경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100년 롯데'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인적 쇄신에 나선다. 올해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롯데그룹은 전체 임원수를 20% 줄인다. 연공서열 중심의 보직배치를 타파하고 철저히 능력 중심으로 젊은 인재를 중용한다. 롯데그룹은 26일 2021 그룹 정기 임원 인사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사 시기는 예년보다 한달 가량 앞당겨졌다. 지난해 정기 임원인사는 12월 19일이었다. 


韓 기업, 알리바바 매출 '빅 3' 등극 [주요언론]

한국 기업들이 중국 최대 규모 쇼핑 페스티벌 매출 '빅 3' 자리를 굳혔다. 알리바바그룹은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에서 한국이 국가별 판매 순위 3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처음으로 3위권에 올랐던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은 매년 알리바바그룹이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 페스티벌이다. 이번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은 역대 최고인 4천982억 위안(약 84조 원)의 총 거래액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삼정KPMG "감사-외부감사인 간 커뮤니케이션 13.8% 증가" [주요언론]

감사(위원회)와 외부감사인 간 커뮤니케이션 횟수가 2018년 평균 3.99회에서 2019년 4.54회로 13.8% 증가한 가운데, 전반적으로 감독 방향에 맞춰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핵심감사사항 관련 커뮤니케이션 증가는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삼정KPMG가 발간한 '감사위원회 저널 16호'에 따르면, 2019년 감사(위원회)와 외부감사인 간 커뮤니케이션 횟수가 4회 이상인 회사의 비율은 약 80%로 2018년 대비 20%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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