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사기 논란' 니콜라 지분인수 포기 外

정부, 2022년부터 '가상화폐 거래 소득' 연 250만원 넘으면 과세[주요언론]

1일 국회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어 소득세법, 개별소비세법 등 세법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날 처리된 세법개정안에는 2022년 1월부터 가상화폐 등 가상자산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해 과세하는 내용이 담겼다.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3차 추가 생산 완료[주요언론]

GC녹십자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세 번째 배치 생산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GC5131A'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추출해 만드는 의약품으로, 이번 3차 추가 생산에 투입된 혈장은 두 번째 생산과 같은 240리터이다.


LG에너지솔루션, 2024년 매출 30조원 목표로 1일 공식 출범[주요언론]

LG에너지솔루션이 오는 2024년까지 매출 3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1위 자리를 확고히 차지하겠다는 목표로 1일 공식 출범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 전지사업부문의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되는 신설법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출범총회와 첫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셀트리온, 다케다제약 아태지역사업 인수 완료[주요언론]

셀트리온이 다국적 제약사 다케다제약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제품군에 대한 권리 자산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6월 다케다로부터 아태지역 PC 자산을 총 2억7830만 달러(약 3074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 싱가포르에 새로 설립한 자회사 셀트리온 아시아태평양(APAC)을 통해 인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셀트리온 APAC은 한국,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9개 시장에서 판매 중인 18개 제품의 특허, 상표, 허가, 판매에 대한 권리를 직·간접적으로 행사할 수 있게 됐다.


GM, '사기 논란' 니콜라 지분인수 포기[주요언론]

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미 수소전기차업체 니콜라의 지분 인수를 포기했다. 니콜라가 GM과 함께 만들기로 했던 픽업트럭 '배저' 생산 계획도 무산됐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BC방송 등에 따르면 니콜라와 GM은 이와 같은 내용으로 대폭 축소·수정된 양사 파트너십 합의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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