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텐센트와 웹툰 합작사 설립 外
이 기사는 2020년 12월 01일 16시 3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카카오페이지, 中 텐센트와 이달 웹툰·웹소설 합작사 설립[시사저널e]

1일 콘텐츠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지와 텐센트 중국 시장 합작법인 설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최종 계약을 조율중이다. 현재 카카오페이지는 곧 출범할 합작법인과의 계약 체결과 관련해 콘텐츠 공급사(CP)들과 세부 방안을 논의중이다. 


법무부 감찰위 "윤 총장 징계 부당... 절차상 하자" 결론[한국일보]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1일 긴급 임시회의를 열고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및 징계 청구는 절차상 하자가 있어 징계 또한 부당하다고 결론 내렸다. 감찰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임시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감찰위원 11명 중 과반에 해당하는 7명(감찰위원장 포함)이 참석해 개최됐다. 이에 검찰위는 회의에서 윤 총장 감찰 절차 및 징계 요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다.


ISO, 中 김치공정 급제동…"김치 국제표준은 한국만"[한국경제]

산드린 트란차드 ISO 홍보담당(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ISO24220은 파오차이에 대한 것이며, 해당 문건은 김치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중국 언론에서 이 문건이 공식적으로 통과돼 중국식 김치가 김치의 국제 표준이 됐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선 "파오차이 표준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며 "이 기준은 김치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재차 확인했다.


"3년치 손실 임금 달라"..삼성디스플레이 노조 소송[이데일리]

삼성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이 회사를 상대로 지난 3년간 손실 임금을 지급하라는 소송에 나선다. 삼성의 '무(無)노조 원칙'이 깨지면서 설립된 삼성 계열사 노조들이 줄줄이 회사를 상대로 임금 관련 소송에 나서는 모습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노조는 이달 중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반환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지난달 말부터 조합원과 비조합원 등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송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미 10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온시스템 질주…한앤컴퍼니 경영권 파나[한국경제]

자동차 열관리시스템 업체인 한온시스템 주가가 급등세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인수한지 5년째를 맞아 한온시스템 지분 매각 시기를 조율중이라는 소식 때문이다. 최대주주가 바뀌는 과정서 지분 확보 경쟁이 일어나면 호재가 될 수 있다. 여기에 독일 폭스바겐과의 부품 공급 계약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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