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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아동문학대전 대상, 최지인양 작품 '실종' 선정
정혜인 기자
2020.12.07 16:27:54
청소년문학상·아동문학상 권나현양, 김화요 작가 각각 수상

[팍스넷뉴스 정혜인 기자] 인천 명선초등학교 학생 최지인(10살) 양이 올해 열린 2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대상을 받았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대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부가 후원하는 아동문학 공모전으로 1991년부터 열렸다. 대교문화재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해외 10개국에서도 작품 공모를 받고 있다. 


올해 '눈높이아동문학상'은 ▲글짓기와 그림일기의 '글로벌' 부문 ▲동화와 그림책의 '아동문학상' 부문 ▲운문과 산문의 '청소년문학상' 부문 ▲'어린이 창작동시'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어린이 창작동시 부문에서는 인천 명선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지인(10살) 양의 작품이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어린이 창작 동시에 응모한 작품은 총 6692편으로 이중 장려상을 포함해 총 63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이 가운데 대상 수상작인 '실종'은 현실을 반영해 공감을 획득한 수작으로 뛰어난 통찰력과 압축미로 세상을 돌아보게 해 준 시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청소년문학상 부문에서는 운문의 권나현 양이 대상인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아동문학상 부문은 동화의 김화요 작가, 그림책의 이지연 작가가 대상을 받았으며, 글로벌 부문은 글짓기의 자브리나 차우(Zabrina Yu Yiu Chau, 홍콩), 그림일기의 헤나첸(Hannah Chen, 중국)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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