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포블게이트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ISMS 인증 등 각종 보안 솔루션 진행…특금법 철저히 대비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가상자산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사업 다각화와 철저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사업영역 확대와 전문 인력 대거 영입, 다양한 금융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며 급격한 성장을 만들어 낸 힘으로 올해 큰 도약을 이뤄내 최고의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포블게이트는 11일 "독자적 기술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첫 오픈한지 1년만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에서 3위로 성장해왔다"며 " 올해는 3월에 시행될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특금법 대비책을 위해 각종 보안 관련 솔루션 적용 등의 시스템 도입과 외부 인재 영입을 완료했으며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을 위해 컨설팅과 보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ISMS 본심사를 마쳤으며, 2월 최종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금세탁방지 강화를 위해서 다우존스 리스트 앤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도입,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은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 중에 있어 탄탄하고 우수한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날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다는 입장이다.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토큰 공개 서비스인 A-IEO(Advanced-Initial Exchange Offering)를 더욱 활성화하고 전용 앱 출시 및 개발인력 충원 등 시스템 안정화에 나선다.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는 "특금법 시행 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고객 자산을 강화하고 보호하여 안전한 가상 자산거래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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