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점포, 도봉구가 강남구 보다 2배 더 줄었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2일 11시 0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은행 점포, 도봉구가 강남구 보다 2배 더 줄었다 [조선비즈]

시중 은행들이 오프라인 영업망을 줄이는 과정에서 지역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중심지역, 고소득층 거주 지역 등에서는 지점 축소 폭이 작은 반면 상대적으로 주민들의 소득이 낮거나 고령자 비중이 높은 구도심 지역에서는 지점이 크게 줄었다. 도봉구는 2015년까지만 해도 8곳의 신한은행 지점(출장소 포함)이 있었다. 그런데 2020년이 되면서 4곳으로 반토막이 났다. 반면 2015년 강남구의 신한은행 지점은 52곳이었는데, 2020년이 되면서 56곳으로 늘어났다. 


집으로 들어온 로봇·AI…삼성전자 CES서 '사람 중심 혁신' 제시 [주요언론]

삼성전자가 11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1에서 코로나19가 가져온 '뉴노멀' 시대를 이끌 신기술과 서비스를 제시했다.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일상(Better Normal for All)'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집(Home)을 중심으로 개인의 생활 방식과 취향까지 고려하는 제품과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하루 사이에 14% 빠졌다 다시 회복 비트코인 '널뛰기' [주요언론]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하루 새 14% 이상 급락했다가 가격을 회복하는 등 요동치고 있어 '투기적 자산'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12일 국내 코인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지난 11일 오전 5시20분 4000만원 선이 깨졌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가 12일 오전 1시40분 3430만원까지 급락했다.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가치가 14.3% 하락한 것이다.


LG전자, '게임·멀티태스킹·영상편집' 최적 모니터 3종 공개 [주요언론]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 3종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7·32·34인치 'LG 울트라기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40인치 'LG 울트라와이드' △영상 제작 전문가용 모니터 34형 'LG 울트라파인 올레드' 등이다.


작년 11월 정부 채무 826조, 2달 전 예상보다 11.3조↑[주요언론]

지난해 11월 중앙정부 채무가 826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9월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시 예정한 규모를 크게 넘어서면서 지난해 연말 국채 상환 부담도 커졌다. 기획재정부가 12일 발표한 2021년 재정동향 1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826조2000억원이다. 전달인 10월에 비해 13조400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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