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젤엔진 개발 중단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3일 08시 4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차 디젤엔진 개발 중단 [머니투데이]


현대차그룹이 디젤엔진 신규 개발을 전면 중단했다. 가솔린 엔진도 단계적으로 개발을 멈춘다. 40여년 이어온 내연기관엔진(ICE) 개발을 접고, 수소전기차와 순수전기차로 대표되는 친환경 모빌리티 대전환에 나선다.


산업은행, 15억 달러 글로벌 본드 발행 [주요 언론]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이 지난 11일 총 15억달러(약 1조65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본드를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채권은 △3년6개월 만기 7억달러 △5년6개월 만기 5억달러 △10년 만기 3억달러로 구성된 고정금리채 형태다.


국제유가, 약달러에 11개월 만에 최고치 [주요 언론]


국제유가가 12일(현지 시각) 미국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약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8%(0.96달러) 오른 53.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해 2월 21일 이후 최고치다.


CJ 이름값 年 940억..230억은 이재현 회장이 챙겼다 [조선비즈]


국내 유통사 중 가장 비싼 이름은 'CJ'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GS, 롯데가 뒤를 이었다. 지주사 CJ는 2021년 한 해 동안 브랜드 사용 수수료로 계열사로부터 941억원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지주도 올해 주요 계열사들로부터 브랜드 사용료로 595억원을 받을 예정이다. GS는 올해 브랜드 사용료로 GS리테일, GS칼텍스, GS건설로부터 약 640억원을 받는다.


이동걸 "쌍용차, 흑자 전 쟁의중단 서약해야 매각 지원" [주요 언론]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쌍용자동차매각과 관련해 쌍용차 노사에 흑자 전환 전까지 쟁의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할 것은 요구했다. 또 현재 매년 하고 있는 임금단체협약을 3년에 한 번 하는 것으로 바꿀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교원그룹, KRT여행사 전격 인수 [서울경제]


교원그룹이 국내 10위권 여행사인 KRT여행사를 전격 인수했다. 교원그룹은 시니어 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다움'을 운영하고 있지만 KRT 인수를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농심, 숙취해소제 시장 진출...'간만세' 판다 [조선비즈]


농심이 숙취해소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농심은 중소기업 '간만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숙취해소제 판매에 나선다. 농심이 보유한 전국 유통망에 숙취해소제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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