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다음 달 최대 4천억 회사채 발행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5일 16시 5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LG유플러스, 다음 달 최대 4000억원 회사채 발행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가 다음 달 최대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작년 9월 3000억원어치 발행 이후 넉 달 만의 발행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2일 2500억원 목표로 공모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이달 25일 진행하는 수요예측이 흥행할 경우 최대 4000억원까지 증액한다는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이 대거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


롯데지주, 롯데칠성음료 이어 회사채 수요예측 대흥행 [헤럴드경제]

롯데지주가 롯데칠성음료에 이어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원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을 기록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3년물로 1100억원 모집에 6000억원, 5년물로 1100억원 모집에 5000억원, 10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900억원을 받아 총 2500억원 모집에 1조4900억원의 자금을 받아냈다.


신한은행 직장인 신용대출 한도 5000만원 줄어든다 [한국경제]

신한은행이 직장인 전용 신용대출의 최고 한도를 5000만원 줄인다. 최근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이면서 '빚투(빚내서 투자)'가 활발해지자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급증세에 경고 신호를 보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정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엘리트론Ⅰ·Ⅱ'과 '쏠편한 직장인대출SⅠ·Ⅱ' 등 4개 신용대출 상품의 건별 최대한도를 1억5000만원~2억원에서 1억~1억500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1월에 접기로 한 이마트 알뜰폰 두 달 더 한다 [SBS]

이번달 31일부로 알뜰폰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던 이마트가 사업을 두 달 가량 연장하기로 했다. 알뜰폰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고객 등을 위한 이관 작업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알뜰폰 서비스 종료 시점을 기존 이번달 31일에서 3월 31일로 늦추기로 했다.


대한항공 신입사원 60여명, 2월 입사 확정…코로나 여파로 1년만에 입사 [뉴스1]

지난 2019년 말 합격한 뒤 무기한 입사 대기 중이었던 대한항공 신입사원들이 오는 2월 입사하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입사가 연기된 지 약 1년만이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월 중 60여명의 신입사원을 정식 채용하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9~12월 공개 채용에서 최종 합격한 일반·기술·전산직 신입사원들이다.


샤넬 19플랩백 가격 기습 인상…643만원 [조선비즈]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지난 14일 19 플랩백 레드·베이지 미듐 등을 629만원에서 643만원으로 인상했다. 다만 블랙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19 플랩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었다. 샤넬은 작년 5월 보이백, 클래식백 등 인기 제품을 5~26% 인상했다. 그해 11월 추가로 값을 2~3% 올리며 당시 클래식백 라지 가격이 1000만원을 넘겼다.


키이스트, '디즈니플러스·애플TV' 콘텐츠 공급계약 논의 [더구루]

연예 기획사이자 드라마 제작사 키이스트가 글로벌 온라인스트리밍서비스(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애플TV와 콘텐트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키이스트는 최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디즈니플러스·애플TV·아마존프라임비디오 등과 드라마 제작 외주를 포함한 폭넓은 콘텐츠 공급 방안 협상을 벌이고 있다.


기업은행, 'IBK 뉴딜펀드'에 5년간 총 1조원 출자 [주요언론]

IBK기업은행은 뉴딜 혁신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IBK 뉴딜펀드'를 조성하고 매년 2000억원씩 5년간 총 1조원을 출자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 펀드를 통해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생태계 강화 ▲비대면 산업 육성 ▲SOC(사회 간접 자본) 디지털화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 은행이 선정한 뉴딜 5대 핵심과제를 수행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영화관 빌려 게임 하세요"…코로나 자구책으로 대관 서비스 출시 [주요언론]

코로나19로 영화 관객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극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대관 서비스가 나왔다.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CGV는 16일부터 콘솔 게임 대관 플랫폼 '아지트엑스(AzitX)'를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전국 34개 극장에 출시한다고 15일 알렸다.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 편안한 좌석 등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극장에서 몰입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취지다. 고객이 원하는 콘솔 게임기기 및 게임 콘텐트, 액세서리 등을 직접 가져와야 이용할 수 있다.


'기생충' 대박냈던 바른손, 블록체인으로 영화 만든다 [주요언론]

15일 블록체인 기술전문기업 웨이투빗은 영화 및 게임 콘텐츠 제작사 바른손과 블록체인 기반 영화 제작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웨이투빗은 블록체인 기반 영화 제작투자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구축한다. 즉, 영화 투자부터 제작, 배급까지 콘텐츠 출시 전과정에 걸친 올인원 블록체인 플랫폼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오투타워' 내주 입찰...평당 최고가 '관측' [더벨]

여의도 '오투타워' 매각 열기가 입찰 돌입 전부터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오투타워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18일 입찰을 시작한다. 다수 원매자가 현장 투어에 참여하는 등 입찰 전부터 심상찮은 열기를 보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여의도권역(YBD) 오피스 최고평당가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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